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이태리

메이저리그 FA 김하성은 어디로…이번엔 탬파베이·밀워키 거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989 2024.12.30 15:00

미국 진출 도전 김혜성은 포스팅 협상 마감일 임박

김하성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내야수 김하성의 행선지로 탬파베이 레이스와 밀워키 브루어스가 거론됐다.

메이저리그 인터넷 홈페이지(MLB닷컴)는 30일 각 구단에 어울리는 FA 선수 1명씩을 추천하는 기사를 게재하고, 김하성이 탬파베이와 밀워키로 갈 가능성을 제기했다.

2024시즌까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활약한 김하성은 지난 8월 어깨를 다쳐 10월 수술을 받았고 2025년 4∼5월 정도 복귀가 예상된다.

MLB닷컴은 김하성의 탬파베이행에 대해서는 "어깨가 잘 회복된다면 1년 계약 정도가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본적으로 탬파베이는 보유한 선수들의 기량 증가에 중점을 둘 것이기 때문에 FA 영입에 나설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것이다.

또 기존 유격수 테일러 월스의 수비가 좋고, 카슨 윌리엄스라는 유망주도 있기 때문에 탬파베이가 김하성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설지는 미지수라고 전망했다.

MLB닷컴은 김하성과 밀워키의 계약 가능성에 대해서도 1년 정도를 예상했다. 유격수 윌리 아다메스가 이달 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떠난 공백을 메울 수 있다는 점이 고려됐다.

최근 김하성에 대해서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행 가능성이 나돌았지만, 디트로이트는 내야수 글레이버 토레스를 FA로 영입해 김하성의 차기 행선지에서 제외되는 분위기다.

2024 KBO 수비상 받은 키움 김혜성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시상식에서 KBO 수비상 내야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키움 2루수 김혜성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4.11.26

한편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에서 올해까지 뛴 내야수 김혜성은 이달 초 MLB 사무국에 포스팅 공시되면서 한국 시간으로 2025년 1월 4일 오전 7시까지 30개 구단과 입단 협상을 할 수 있는 상태다.

11월 말 미국으로 출국했던 김혜성은 계약 소식 없이 지난 23일 귀국했다.

현지에서 계속 구단들과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고는 하지만 포스팅 마감일이 다가오면서 미국행 불발 가능성도 조금씩 흘러나오는 분위기다.

기한 내에 협상을 마무리하지 못하면 포스팅은 자동 종료되고 김혜성은 내년 11월 1일까지 다시 포스팅할 수 없다.

이 경우 김혜성은 2025시즌 다시 KBO리그에서 뛸 가능성이 크고, 키움이 김혜성을 트레이드 시장에 내놓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023시즌이 끝난 뒤 포스팅 시스템으로 미국에 진출한 이정후(샌프란시스코)는 작년 12월 중순에 일찌감치 계약을 마쳤고, 고우석(마이애미 말린스)은 포스팅 마감 시한 직전에 샌디에이고와 계약했다.


메이저리그 FA 김하성은 어디로…이번엔 탬파베이·밀워키 거론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32 “어떻게 아직도 김하성이 나올 수가 있지?” 극찬 쏟을 때는 언제고, 팬들 다시 돌아선다…‘먹튀’ 오명 결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03
20231 "개막 전까지 경기력 끌어올릴 것" 커리어 하이 시즌 직후 발목 수술...서명진의 다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2
20230 김병기, 배우자와 함께 동작구의회 '법카' 사용…구속영장 적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229 "10년 버틴 집 이제 팝니다"…장기보유 매도 서울 줄어도 강남3구는 늘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1
20228 [조현민의 전기차 생활문화] 충전구역의 주인은 전기차가 아니라 '충전'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7
20227 아카라라이프, '부모님 안심 도어락 패키지' 프로모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80
20226 질병청 "8월말 독감 유행 이례적…이번주 유행주의보 발령 예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1
20225 자동 견적비교 '세모', 오픈이노베이션 'ILS 2026' 참가기업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2
20224 "성희롱 아니냐"...김연아, 뜬금 임신설 '황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3
20223 춘천에 국내 첫 곤충산업 거점단지…AI·로봇이 밀웜 1000t 키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5
20222 "최대 64% 싸진다, 반값 라면도"…추석 앞두고 할인폭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8
20221 제주 서귀포 3층 건물서 화재…1명 부상·2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02
20220 파업 50일 앞둔 리노공업 노사, 임단협 합의 직전 또 결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94
20219 '따따블' 증설 나선 엘앤에프플러스, 탈중국 LFP 정조준[르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18
20218 KJF 한국주얼리부속, 홍콩 주얼리쇼서 '자체 생산 제품' 선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7
20217 유니스, 90년대 대표 댄스곡 비비 '하늘땅 별땅' 리메이크…Y2K 감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33
20216 25억 R&D→대통령표창→또 국책과제…'제넨셀 공신력' 누가 만들었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68
20215 '술 접대 의혹' 지귀연 판사 사건, 연수원 동기가 맡게 돼 다시 배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101
20214 김남길,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MC 맡는다...이재은 아나운서와 호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76
20213 보훈부, 노조와 2026년 임금협약 체결…기본급 3.8%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