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여왕벌

세계에서 가장 비싼 무려 '1조 501억 타자' 더 성장했다! 소토, 도루까지 커리어 하이, 개인 최초 20-20 가입도 넘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95 2025.07.28 03: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세계에서 가장 비싼 타자 후안 소토(뉴욕 메츠)가 더 성장했다. 이제 공격에서는 약점이 없는 선수로 올라섰다. 

소토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3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초 1사 1루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소토는 땅볼을 쳤다. 공을 잡은 라파엘 데버스가 더블 플레이를 시도했으나 프란시스코 린도어만 아웃을 당하고 소토는 빠른 발로 1루에 안착했다. 그는 맷 채프먼의 실책으로 2루를 밟았으나 스탈링 마르테가 범타로 물러나며 홈을 밟진 못했다. 

3회 2루 땅볼로 물러난 소토는 6회 선두 타자로 나서 볼넷을 골라냈다. 이후 2루 도루에 성공하며 득점권에 안착했다. 그리고 마크 비엔토스의 2루타 때 홈을 밟아 역전 득점을 만들었다. 

7회 소토는 1루수 데버스의 실책으로 다시 한번 1루를 밟았다. 9회에는 아쉽게 삼진을 당하며 경기를 마쳤다. 이날 소토는 4타수 무안타에 그쳤으나 볼넷과 도루를 기록하는 등 선구안과 센스 있는 주루 플레이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지난 2018년 19살의 나이로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데뷔한 소토는 이후 탄탄대로를 걸으며 지난 시즌을 마친 뒤 FA 자격을 취득했다. 7시즌 통산 기록은 타율 0.285 출루율 0.421 201홈런 592타점 OPS 0.953이었다. 게다가 그는 포스트시즌 통산 성적도 43경기에 나서 타율 0.281 11홈런 30타점 OPS 0.927을 기록해 정규 시즌과 다를 것이 없었다. 

이에 스타 플레이어, 해결사가 필요했던 메츠는 소토 영입에 사활을 걸었다. 이전 소속팀이었던 뉴욕 양키스도 절실한 것은 마찬가지였다. 몸값은 천정부지로 치솟았고, 소토는 메츠와 15년 7억 6,500만 달러(약 1조 501억)라는 전무후무한 금액으로 맞손을 잡았다.

이번 시즌 초반 적응기가 필요했던 소토는 잠시 주춤했다. 하지만, 이내 타격감을 되찾았으며 지난 6월 타율 0.322 11홈런 20타점 OPS 1.196을 기록해 반등에 성공했다.

소토는 최근 또 하나의 개인 기록을 경신했다. 지난 20일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도루 1개를 추가하며 시즌 13도루를 올렸다. 그리고 이날 1개를 추가하며 14개째를 만들었다. 종전까지 그의 한 시즌 최다 도루는 2019년, 2023년 기록했던 12개였다. 시즌의 ⅔이 지나지도 않은 시점에서 경신에 성공한 것.

현재 페이스대로라면 소토는 시즌 종료 시점에선 21~22개 정도의 도루를 기록한다. 만약 그가 20개 이상의 도루에 성공한다면 생애 처음으로 20홈런-20도루 클럽에 가입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