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보스

‘내가 왕이 될 상인가?’ 랄리, '포수+스위치히터' 사상 최초 7월內 40홈런 돌파→62홈런 페이스로 홈런왕 굳히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24 2025.07.28 00: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시애틀 매리너스의 칼 랄리가 40홈런 고지를 밟았다. 

랄리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LA 에인절스 원정 경기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2-2로 맞선 6회 초, 랄리는 에인절스 구원투수 호세 페르민의 시속 97마일(약 156km) 패스트볼을 받아쳤다. 타구 속도 시속 113.5마일(약 182.7km), 비거리 416피트(약 127m)의 큼지막한 아치는 우측 담장을 넘겼다. 시즌 40호 홈런.

이 홈런으로 랄리는 메이저리그 전체 홈런 부문 단독 1위를 질주하며, 2위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의 격차를 2개 차로 벌렸다.

이로써 랄리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한 시즌 40홈런을 돌파한 일곱 번째 포수로 이름을 올렸다.

랄리는 자신의 역사적인 시즌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더했다. 그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7월이 끝나기 전에 40홈런을 기록한 최초의 포수이자, 최초의 스위치 히터가 되었다. 

또 구단 역사상 한 시즌에 40홈런 이상을 기록한 다섯 번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켄 그리피 주니어, 제이 뷰너, 알렉스 로드리게스, 넬슨 크루즈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시애틀 선수로서 한 시즌 40홈런 고지에 도달한 마지막 인물은 그리피 주니어였다. 그는 1997년 8월 18일 시즌 40호 홈런을 기록했다. 랄리는 28년 만에 구단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MLB 기록 전문 기자 사라 랭스에 따르면, 랄리는 이제 역사적인 대기록들까지 사정권에 두게 됐다.

2021년 살바도르 페레즈가 세운 ‘포수 최다 홈런’(48개), 1961년 미키 맨틀이 기록한 ‘스위치 히터 최다 홈런’(54개)까지 넘본다.

랄리는 올 시즌 62홈런 페이스를 유지 중이다. 이대로라면 2022년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세운 아메리칸리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62개)과 타이를 이루게 된다. 

한편, 이날 랄리는 5타수 2안타(1홈런)의 활약으로 팀의 7-2 승리에 힘을 보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62 '쇼미더머니' 7개 시즌 나오더니.."미용기기 회사, 타의로 퇴사" 40대 래퍼 제이켠 진솔 고백 '응원 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3
20461 부산 예인선 사고 실종자 1명 포항서 발견…환경미화원 신고(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
20460 '18세 연하 윤가이♥' 장기하 "논란 있는 거 좋아해" [라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89
20459 안성 PVC 제조업체서 불…3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68
20458 李대통령 "성장의 기회·과실 공정히 나누는 '포용적 성장론' 강조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39
20457 한국은 전원 벤치인데, 일본은 ‘MLB 사상 최초’ 완성이라니…오카모토 30홈런 고지 정복에 “日 거포 통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4
20456 티파니 언급 없었지만..변요한 '라스' 전화연결 "난 1:1에 강해" [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1
20455 손준호, ♥김소현 위해 외제차 선물 플렉스 "자랑거리 아냐" [전설의 사내][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3
20454 '라스' 김창옥 "두 집 살림"…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76
20453 뉴욕증시, 100달러 돌파 '유가 공포'에 하락 출발…다우 0.7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7
20452 '라스' 장기하, '장카설유' CF 비하인드…"행사 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4
20451 하루, 반전 데뷔 이력 공개 "어린이 뮤지컬 앙상블로 데뷔..루돌프 역" [전설의 사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4
20450 '라스' 전소연, 매력 철철 '퇴사할게여'…스윙스 '흐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9
20449 수염 수북한 美 관광객?..알고 보니 '월드★' 빅뱅 지드래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0
20448 제니, 남자 지인에게 밀착해 콘서트 관람…다정한 모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48
20447 '유퀴즈', 故전경철 작가 추모 "문득 그리운 사람 있다고 기억해주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3
20446 부산 침몰 예인선 실종자 50대 선원, 포항 해변서 시신으로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0
20445 스윙스 "마운자X 10레벨, 총 6kg 뺐는데 3kg 요요 와"[라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12
20444 프랑스 하원의장 만난 李대통령 "세계적으로 민주주의 위협, 의회가 중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1
20443 [경남소식]경남마산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설명회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