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식스틴

'메이저리그에서 2선발을 맡을 잠재력', '박찬호→류현진' 계보 잇는다! 韓 투수 최고 유망주 장현석, LA 다저스 유망주 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25 2025.07.26 03: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코리안 특급' 박찬호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의 뒤를 이어 장현석(LA 다저스)이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오르기 위해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고 있다. 

'MLB.com'은 최근 이번 시즌 전반기 활약을 반영해 30개 구단 유망주 랭킹을 업데이트했다. 다저스에서는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호세 데 폴라가 팀 내 유망주 랭킹 전체 1위에 오른 가운데, 지난해 마이클 부시 트레이드 당시 시카고 컵스에서 데려온 자이레 호프가 2위, 최근 콜업을 앞둔 알렉스 프리랜드가 3위에 위치했다.

이들에 이어 한국인 최고 투수 유망주로 꼽히는 장현석은 팀 내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겨울 기록한 17위보다 무려 4계단이나 오른 위치다. 투수 유망주 중에서는 잭슨 페리스, 리버 라이언에 이은 3번째다. 

MLB 파이프라인의 평가에 따르면 장현석은 '20-80 스케일'에서 패스트볼과 슬라이더는 각각 60점씩을 받았으며, 체인지업은 55점, 커브는 50점, 제구는 40점을 받았다. '20-80 스케일'에서 50점은 메이저리그에서 평균 수준으로 통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60점은 평균 이상의 수준을 갖췄다는 것을 의미한다.

마산 용마고등학교 시절 최고 156km/h에 이르는 패스트볼을 던져 화제를 모았던 장현석은 지난 2023년 8월 LA 다저스와 100만 달러(약 14억 원)에 계약을 맺었다.

이후 지난해 루키 리그부터 소화한 그는 싱글A 란초 쿠카몽가 퀘이크스에서 5경기에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2.19를 기록하며 나름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이번 시즌 장현석은 싱글A에서 11번의 선발 등판을 가졌다. 그는 35⅔이닝을 던져 1패 평균자책점 4.54를 남겼다. 9이닝당 탈삼진 개수가 12개에 이르러 구위의 경우 호평을 받았지만, 볼넷을 28개나 내줘 제구에서는 불안하다는 평가를 들었다.

MLB 파이프라인은 장현석에 대해 "그가 커맨드와 컨트롤을 개선할 수 있다면, 메이저리그에서 2선발을 맡을 수 있는 잠재성을 갖고 있다"고 언급했다. 

장현석이 꾸준히 성장을 거듭한다면 오는 2027년 다저 스타디움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 전망이다.

사진=LA 다저스 공식 인스타그램 캡쳐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