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업

'HERE WE GO' 확인! 맥토미니 이어 또 한 번 '탈맨유' 신화? 나폴리, 맨유 출신 GK 영입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38 2025.07.26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스콧 맥토미니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선수의 가치를 톡톡히 본 나폴리가 또 한 명의 맨유 출신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5일(한국시간) “반야 밀린코비치사비치(토리노)가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이끄는 나폴리로 향한다”고 보도했다.

이어 “밀린코비치사비치는 지난 6월 나폴리의 제안을 수락했으며, 이적료는 2,100만 유로(약 340억 원)로 책정됐고, 나폴리는 이 금액을 4년에 걸쳐 토리노에 지급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밀린코비치사비치는 경기를 뛰진 못했지만, 2014/15시즌까지 맨유 소속으로 등록돼 있었다.

당시 다비드 데 헤아와 아네르스 리네고르 벽을 넘지 못해 세르비아 리그로 임대를 떠났고, 복귀 후에도 워크퍼밋 문제로 인해 결국 맨유와 결별,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났다. 이후 이탈리아 무대로 향해 커리어를 이어갔다.

2017년 토리노에 입단한 그는 SPAL, 아스콜리 칼초, 스탕다르 리에주 등 여러 팀에서 임대 생활을 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초반에는 백업 골키퍼로 출발했지만, 2021/22시즌부터 주전 자리를 꿰차며 본격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202cm의 장신과 이를 바탕으로 한 압도적인 피지컬, 뛰어난 반사 신경을 앞세워 안정적인 선방 능력을 보여줬고, 2022/23시즌에는 42경기 출전, 43실점, 14클린시트로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지난 시즌 역시 39경기에서 44실점, 11클린시트를 기록하며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나폴리는 이러한 밀린코비치사비치를 영입해 알렉스 메렛의 백업은 물론, 주전 경쟁 구도를 형성할 자원으로 삼고자 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 파브리시오 로마노 X,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62 '쇼미더머니' 7개 시즌 나오더니.."미용기기 회사, 타의로 퇴사" 40대 래퍼 제이켠 진솔 고백 '응원 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3
20461 부산 예인선 사고 실종자 1명 포항서 발견…환경미화원 신고(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
20460 '18세 연하 윤가이♥' 장기하 "논란 있는 거 좋아해" [라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89
20459 안성 PVC 제조업체서 불…3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68
20458 李대통령 "성장의 기회·과실 공정히 나누는 '포용적 성장론' 강조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39
20457 한국은 전원 벤치인데, 일본은 ‘MLB 사상 최초’ 완성이라니…오카모토 30홈런 고지 정복에 “日 거포 통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4
20456 티파니 언급 없었지만..변요한 '라스' 전화연결 "난 1:1에 강해" [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1
20455 손준호, ♥김소현 위해 외제차 선물 플렉스 "자랑거리 아냐" [전설의 사내][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3
20454 '라스' 김창옥 "두 집 살림"…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76
20453 뉴욕증시, 100달러 돌파 '유가 공포'에 하락 출발…다우 0.7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7
20452 '라스' 장기하, '장카설유' CF 비하인드…"행사 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4
20451 하루, 반전 데뷔 이력 공개 "어린이 뮤지컬 앙상블로 데뷔..루돌프 역" [전설의 사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4
20450 '라스' 전소연, 매력 철철 '퇴사할게여'…스윙스 '흐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9
20449 수염 수북한 美 관광객?..알고 보니 '월드★' 빅뱅 지드래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0
20448 제니, 남자 지인에게 밀착해 콘서트 관람…다정한 모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48
20447 '유퀴즈', 故전경철 작가 추모 "문득 그리운 사람 있다고 기억해주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3
20446 부산 침몰 예인선 실종자 50대 선원, 포항 해변서 시신으로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0
20445 스윙스 "마운자X 10레벨, 총 6kg 뺐는데 3kg 요요 와"[라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12
20444 프랑스 하원의장 만난 李대통령 "세계적으로 민주주의 위협, 의회가 중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1
20443 [경남소식]경남마산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설명회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