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텐

[오피셜] '또 무관' 아스널, 절치부심 끝 '西 괴물 CB' 영입 완료..."팀 전력에 큰 보탬 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54 2025.07.25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아스널이 크리스티안 모스케라를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아스널은 2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스페인 U-21 대표 수비수 크리스티안 모스케라가 장기 계약을 체결하고 팀에 합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모스케라는 등번호 3번을 배정받아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에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4년생인 모스케라는 191cm의 신장과 탄탄한 피지컬, 넓은 수비 범위에 뛰어난 빌드업 능력까지 겸비한 차세대 센터백이다. 발렌시아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으로 2021년 1군 데뷔 후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지난 시즌에는 공식전 41경기에 출전해 주전 수비수로 활약했다.

아스널은 현재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윌리엄 살리바, 위리엔 팀버, 리카르도 칼라피오리 등 수준급 수비진을 보유하고 있으나, 지난 시즌 잦은 부상 이슈로 인해 수비 라인 운용에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특히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는 마갈량이스의 이탈이 뼈아픈 변수로 작용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아스널은 센터백뿐 아니라 측면 수비도 소화 가능한 모스케라를 새로운 옵션으로 낙점했고, 빠르게 영입을 마무리한 것으로 보인다.

아스널의 안드레아 베르타 디렉터는 “모스케라는 유럽에서 가장 촉망받는 젊은 수비수 중 하나이며, 우리의 미래를 위한 매우 중요한 영입”이라며 “다재다능한 수비 자원인 그는 팀 전력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계약 직후 진행된 구단 공식 인터뷰에서 모스케라는 “저에게 이번 이적은 정말 큰 의미가 있다. 이곳에 오기까지 많은 노력이 있었고, 이런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며 “역사 깊고 거대한 클럽에 합류했다는 사실이 실감난다. 가족과 함께 이곳에 도착했을 때 이 팀의 위대함이 느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아스널 X,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83 애플 '터너스 시대' 첫 아이폰…2나노·AI 품은 '아이폰18 프로' 공개(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9
20482 李대통령, 연임 선긋고 개혁 속도조절 시사…내치 과제 안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4
20481 [속보]존 터너스 CEO "아이폰 AI에 가장 적합한 기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4
20480 이 대통령, 3박5일 프랑스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6
20479 애플, '아이폰 18 프로' 공개…A20 Pro 칩 탑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17
20478 [속보]애플, 공개 행사에서 '아이폰 18프로'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
20477 [속보]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일정 매듭…파리 출발해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5
20476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마치고 귀국길…'AI·문화' 동맹 이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4
20475 [속보]李대통령, 프랑스 일정 종료…공군 1호기 이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7
20474 오픈AI 통제이탈 에이전트, 10여개 사이트서 무단 소통…"더 있을 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0
20473 '용혜인 사태'의 공범자들[MT시평/채진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8
20472 히말라야가 인류에게 던진 치명적 경고[청계광장/권세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71 '국민 여동생 느낌 아니까' 문근영…다이어트 강박 벗어나 건강한 식습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4
20470 "양육비 깎아주면 새 남편 성으로 바꿔줄게"…전남편의 요구, 법적으로 가능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69 [오피셜] '이강인 제대로 터졌다!' 데뷔전 데뷔골→라리가 8월 '이달의 골'까지...리버풀전 앞두고 분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3
20468 월드컵서 韓 농구 희망 찾은 강이슬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경기력 이어갈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1
20467 [오피셜] 日 혼다, "위험운전치상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일본수영연맹, "재발 방지 및 신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3
20466 "다음 주도주 기다려라"…전문가가 ‘현금 50%’ 쥐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2
20465 네타냐후, 시리아 점령지 방문…"이란 정부 붕괴 가까워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2
20464 오타니 때문에 오열한 女 팬, 결국 다저스 감독이 직접 사과했다 "죄송합니다, 저한테 불평하세요"...대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