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업

맨유 공격수 영입 더 없다! 다음 시즌도 호일룬 기용 예정..."이미 2명에 2420억 지출, 여력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28 2025.07.25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미 브라이언 음뵈모, 마테우스 쿠냐를 영입하며 큰 지출을 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더 이상 공격수 영입에 큰 돈을 쓸 여력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5일(한국시간)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서 새 스트라이커를 데려오기 위해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는 계획을 배제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는 이번 여름 마테우스 쿠냐와 브리앙 음베우모 영입에만 1억 3,000만 파운드(약 2,420억 원)를 넘게 지출한 상황"이라며 "이 같은 결정은 라스무스 호일룬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덧붙엿다. 

실제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음뵈모와 쿠냐를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그 두명의 영입을 위해 빠르게 움직였다.

다만 그에 못지 않게 스트라이커 영입에도 굉장한 공을 들여왔다. 

그도 그럴것이 맨유는 지난 시즌 극심한 득점력 부진에 시달렸기 때문이다 호일룬과 죠슈아 지르크지가 리그에서 합작한 골은 고작 7골에 불과했고, 팀은 리그 15위(11승 9무 18패)에 그치며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냈다. 유로파리그에서도 준우승에 머물며 전반적인 반등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맨유는 빅토르 요케레스(스포르팅 CP), 장 필리프 마테타(크리스털 팰리스), 올리 왓킨스(애스턴 빌라), 니콜라스 잭슨(첼시), 벤자민 셰슈코(RB 라이프치히)등과 연결이 됐지만 현재로서는 아무런 선수들과도 계약을 하지 못한 상황이다.

물론 영입할 수 있겠다면 좋겠지만 맨유는 다음 시즌 유럽대항전도 나가지 못하는 상황이기에 재정적 압박이 심한 상황이다. 이에 큰 돈을 들여 공격수를 영입하기보다는 아직 22살로 어린 호일룬에게 기회를 주려는 것으로 보인다. 

호일룬은 2023년 여름 아탈란타에서 맨유로 이적하며 7,200만 파운드(약 1,340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했고, 데뷔 시즌 프리미어리그 30경기에서 10골 2도움을 올리며 가능성을 보였다. 구단은 그를 미래 핵심으로 삼아 장기 프로젝트의 중심으로 여겨왔다.

하지만 2년 차 시즌에서는 기대에 크게 못 미쳤다. 공식전 52경기에서 10골 2도움에 그쳤고, 특히 리그에서는 단 3골밖에 기록하지 못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아탈란타, 나폴리, AC밀란 등 세리에 A팀들과 연결이 되기도 했지만, 구단과 루벤 아모링 감독은 그에게 한번 더 기회를 줄 심산으로 보인다.

더 선은 "아모링 감독은 쿠냐와 음뵈모의 합류가 공격 전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이며, 이로 인해 호일룬 역시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새롭게 개편된 공격진에서는 호일룬이 좀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 더 선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