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조던

맨유, ‘한때 유럽 5대 리그 최악의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제2의 쿠르투아’ 젠네 라멘스로 수문장 교체 성공하나? “라멘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10 2025.07.25 15: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드디어 골키퍼 개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쉽지는 않아 보인다. 안드레 오나나는 전혀 팀을 떠날 생각이 없어 보이고 맨유가 가장 원하는 것처럼 보이는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는 애스턴 빌라가 판매하지 않으려 한다.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젠네 라멘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오랫동안 스카우트해 온 정말 높이 평가하는 선수며 선수 본인도 이적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로마노의 보도처럼 라멘스의 이름이 거론된 것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 3월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맨유가 오나나의 대체자로 로얄 엔트워프의 젠네 라멘스 영입을 고려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처음 영입 당시에는 엄청난 기대를 모았지만, 오나나는 시간이 지날수록 맨유 역대 최악의 골키퍼가 돼가고 있다. 스포츠 통계 기록 매체 ‘스탯뮤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나나는 2024/25 시즌 실점으로 이어진 실책을 3번 기록했다. 이는 30경기 이상 출전한 유럽 5대 리그 골키퍼 중 가장 많은 수치”라고 설명했다.

또한 축구 통계 전문 매체 ‘옵타’는 “지난 시즌이 시작된 이래로 전체 대회에서 프리미어리그 골키퍼 중 오나나보다 더 많은 실수를 저지르며 실점한 골키퍼는 없다”라며 프리미어리그 최하위 수준의 골키퍼라 말했다. 이에 맨유가 여름 이적시장 라멘스를 다시 한번 최우선 골키퍼 타겟에 올린 것은 당연한 일이다.

지난 4월 기준, 라멘스는 지난 시즌 총 172개의 슈팅 중 136개를 선방했다. 이는 79.07%의 높은 수치로 환산할 수 있다. 또한 90분 당 1.22 실점을 기록했다. 반면 오나나는 66.39%의 선방률과 90분 당 1.23 실점하며 더 낮은 통계를 보였다. 당시 2,100만 파운드(약 400억)로 평가받았던 라멘스는 만약 몸값이 더 올랐다고 해도 경기 출전 경험과 성장 가능성을 고려하면 충분히 투자해 볼 가치가 있다.

사진=스레드,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62 '쇼미더머니' 7개 시즌 나오더니.."미용기기 회사, 타의로 퇴사" 40대 래퍼 제이켠 진솔 고백 '응원 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3
20461 부산 예인선 사고 실종자 1명 포항서 발견…환경미화원 신고(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
20460 '18세 연하 윤가이♥' 장기하 "논란 있는 거 좋아해" [라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89
20459 안성 PVC 제조업체서 불…3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68
20458 李대통령 "성장의 기회·과실 공정히 나누는 '포용적 성장론' 강조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39
20457 한국은 전원 벤치인데, 일본은 ‘MLB 사상 최초’ 완성이라니…오카모토 30홈런 고지 정복에 “日 거포 통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4
20456 티파니 언급 없었지만..변요한 '라스' 전화연결 "난 1:1에 강해" [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1
20455 손준호, ♥김소현 위해 외제차 선물 플렉스 "자랑거리 아냐" [전설의 사내][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3
20454 '라스' 김창옥 "두 집 살림"…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76
20453 뉴욕증시, 100달러 돌파 '유가 공포'에 하락 출발…다우 0.7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7
20452 '라스' 장기하, '장카설유' CF 비하인드…"행사 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4
20451 하루, 반전 데뷔 이력 공개 "어린이 뮤지컬 앙상블로 데뷔..루돌프 역" [전설의 사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4
20450 '라스' 전소연, 매력 철철 '퇴사할게여'…스윙스 '흐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9
20449 수염 수북한 美 관광객?..알고 보니 '월드★' 빅뱅 지드래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0
20448 제니, 남자 지인에게 밀착해 콘서트 관람…다정한 모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48
20447 '유퀴즈', 故전경철 작가 추모 "문득 그리운 사람 있다고 기억해주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3
20446 부산 침몰 예인선 실종자 50대 선원, 포항 해변서 시신으로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0
20445 스윙스 "마운자X 10레벨, 총 6kg 뺐는데 3kg 요요 와"[라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12
20444 프랑스 하원의장 만난 李대통령 "세계적으로 민주주의 위협, 의회가 중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1
20443 [경남소식]경남마산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설명회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