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식스틴

KBO 역수출 신화 ‘켈리’ 소속팀 본격 셀링 돌입...첫 카드 네일러 시애틀행, ‘다음은 켈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74 2025.07.25 12: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1루수 조시 네일러를 시애틀 매리너스로 트레이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5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이적시장 전문 매체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시애틀이 애리조나로부터 네일러를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라며 “이번 트레이드는 올 시즌 트레이드 마감 시장의 첫 번째 대형 이동”이라고 보도했다. 양 구단은 아직 공식 발표를 하지 않은 상태다.

애리조나는 네일러를 내주는 대가로 시애틀로부터 루키 좌완 브랜딘 가르시아(MLB 파이프라인 기준 시애틀 유망주 13위)와 유망 우완 투수 애슈턴 이지(16위)를 받기로 했다.

네일러는 올 시즌 9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2, OPS 0.807을 기록 중이다. 특히 11홈런과 함께 개인 한 시즌 최다인 11도루를 성공시키며 공격 전반에 걸쳐 존재감을 드러냈다. 삼진율도 커리어 최저인 12.4%까지 줄이며, 15~20홈런 수준의 꾸준한 장타 생산이 가능한 타자로 평가받고 있다.

시애틀은 오랫동안 강력한 투수진에 비해 빈약한 타선이 약점이었다. 그러나 올 시즌은 예년과는 다른 흐름을 보인다. 시애틀은 팀 홈런 부문 6위, 득점 부문 10위에 오르며 공격력 면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출루율과 장타율 모두 메이저리그 상위 10위권에 포함된다. 특히 투수 친화적인 홈구장 T-모바일 파크를 고려하면 이러한 성적은 더욱 인상적이다. 원정 경기에서는 타율 0.270, 출루율 0.346으로 모두 메이저리그 1위에 해당한다. 원정 득점 역시 밀워키 브루어스, 시카고 컵스에 이어 세 번째로 많다.

네일러의 합류로 시애틀 타선은 한층 더 견고해질 전망이다. 그는 루크 레일리로부터 1루 주전 자리를 넘겨받을 예정이며 레일리는 앞으로 주로 우익수로 나설 전망이다.

애리조나는 현재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경쟁에서 5.5경기 차로 밀려 있으며, 본격적인 '셀러 모드'에 돌입했다.

지난 18일 미국 매체 '디 애슬래틱'은 애리조나가 메릴 켈리를 포함해 잭 갤런, 에우헤니오 수아레스, 셸비 밀러, 랜달 그리칙을 매물로 내놓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특히 켈리에 대해서는 뉴욕 양키스와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영입을 추진할 필요가 있는 팀으로 언급됐다.

해당 매체는 “양키스는 포스트시즌을 대비한 선발투수가 절실하다. 켈리와의 트레이드는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과 구단 프런트에 있어 엄청난 승리가 될 수 있다”라고 평가했다.

또 휴스턴에 대해서는 “휴스턴은 프램버 발데스와 헌터 브라운에 이은 세 번째 선발이 필요한 상황이다. 계약 마지막 해를 맞이한 켈리를 데려올 만큼의 여유 자본은 없을 수도 있지만, 켈리는 적절한 카드가 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네일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셀링’에 돌입한 애리조나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켈리와 수아레즈등 잔여 자산들이 실제로 시장에 등장할 경우, 트레이드 시장은 한층 더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다. 다가오는 마감 시한까지 애리조나의 '정리 매물'이 또 어떤 빅딜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