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식스틴

'7월 맹타' 휘두른 배지환, 메이저리그 승격 '성큼', 피츠버그 중견수 오닐 크루즈 트레이드 듣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50 2025.07.25 03: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길고 긴 기다림 끝에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에게 점점 희망의 길이 열리고 있다. 

미국 피츠버그 지역지 '피츠버그 포스트 가제타'의 노아 힐스 기자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여러 구단이 피츠버그의 중견수 오닐 크루즈 트레이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피츠버그 역시 크루즈에 대한 트레이드 제안을 듣고 있다고 덧붙였다. 

리그에서 가장 강한 타구를 날리는 선수로 유명한 크루즈는 이번 시즌 91경기에 나서 타율 0.219 16홈런 40타점 33도루 OPS 0.738을 기록했다. 지난해에 비해 선구안과 컨택 능력은 바닥을 쳤으나 파워와 주루에서 성장세를 보이며 20홈런-50도루 고지에 오를 가능성이 높은 자원이다. 

지난해까지 유격수 포지션을 소화했던 크루즈는 이번 시즌 풀타임 중견수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그는 예상보다 준수한 중견수 수비 능력을 선보이며 OAA(평균 대비 아웃 기여도) +2를 기록했다. 

현재 42승 61패(승률 0.408)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최하위에 그친 피츠버그는 폴 스킨스를 제외한 주축 선수들을 트레이드 시장에서 판매할 수 있는 입장이다. 마무리 데이비드 베드나를 비롯해 선발 투수 미치 켈러 등은 타 팀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크루즈 역시 이번 시즌 타격 성적은 떨어지지만, 잠재력을 보고 영입할 수 있는 후보다. 크루즈의 계약 기간은 오는 2028시즌까지다. 

만약 피츠버그가 크루즈 트레이드하면 배지환에겐 굉장한 호재다. 그는 지난 2023시즌 이후 메이저리그보다 마이너리그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며 아쉬운 나날을 보냈다. 리그 최고 수준의 주루 능력을 보유했으나 컨택과 파워가 부족해 주전 자리를 확보하지 못했다. 

최근 배지환은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에서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지난 6월 타율 0.345 OPS 0.785를 기록했던 그는 7월 이후 타율 0.345 11타점 OPS 0.924를 찍으며 출루와 장타에서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시즌 트리플A 성적은 타율 0.296 1홈런 18타점 15도루 OPS 0.797이다. 

최근 피츠버그는 팀의 주전 2루수였던 애덤 프레이저를 캔자스시티 로열스로 트레이드했다. 배지환은 2루와 중견수를 볼 수 있는 만큼 그에게 곧 메이저리그 승격의 길이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62 '쇼미더머니' 7개 시즌 나오더니.."미용기기 회사, 타의로 퇴사" 40대 래퍼 제이켠 진솔 고백 '응원 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3
20461 부산 예인선 사고 실종자 1명 포항서 발견…환경미화원 신고(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
20460 '18세 연하 윤가이♥' 장기하 "논란 있는 거 좋아해" [라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89
20459 안성 PVC 제조업체서 불…3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68
20458 李대통령 "성장의 기회·과실 공정히 나누는 '포용적 성장론' 강조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39
20457 한국은 전원 벤치인데, 일본은 ‘MLB 사상 최초’ 완성이라니…오카모토 30홈런 고지 정복에 “日 거포 통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4
20456 티파니 언급 없었지만..변요한 '라스' 전화연결 "난 1:1에 강해" [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1
20455 손준호, ♥김소현 위해 외제차 선물 플렉스 "자랑거리 아냐" [전설의 사내][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3
20454 '라스' 김창옥 "두 집 살림"…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76
20453 뉴욕증시, 100달러 돌파 '유가 공포'에 하락 출발…다우 0.7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7
20452 '라스' 장기하, '장카설유' CF 비하인드…"행사 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4
20451 하루, 반전 데뷔 이력 공개 "어린이 뮤지컬 앙상블로 데뷔..루돌프 역" [전설의 사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4
20450 '라스' 전소연, 매력 철철 '퇴사할게여'…스윙스 '흐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9
20449 수염 수북한 美 관광객?..알고 보니 '월드★' 빅뱅 지드래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0
20448 제니, 남자 지인에게 밀착해 콘서트 관람…다정한 모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48
20447 '유퀴즈', 故전경철 작가 추모 "문득 그리운 사람 있다고 기억해주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3
20446 부산 침몰 예인선 실종자 50대 선원, 포항 해변서 시신으로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0
20445 스윙스 "마운자X 10레벨, 총 6kg 뺐는데 3kg 요요 와"[라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12
20444 프랑스 하원의장 만난 李대통령 "세계적으로 민주주의 위협, 의회가 중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1
20443 [경남소식]경남마산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설명회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