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업

‘허리 통증’ 김하성은 오늘도 휴식, “26일까지 쉬면 돌아올 수도”…탬파베이는 2연승 도전 [TB 라인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869 2025.07.24 09: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김하성이 당분간 휴식을 취하는 탬파베이 레이스는 주력 야수들 없이 2연승에 도전한다.

김하성은 2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 경기 라인업에서 빠졌다.

탬파베이는 챈들러 심슨(중견수)-얀디 디아스(지명타자)-조너선 아란다(1루수)-주니오르 카미네로(3루수)-조시 로우(우익수)-제이크 맹검(좌익수)-대니 잰슨(포수)-테일러 월스(유격수)-호세 카바예로(2루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타지 브래들리다.

김하성은 올 시즌을 앞두고 탬파베이와 2년 총액 2,900만 달러(약 399억 원)에 계약한 김하성은 지난해 입은 어깨 부상으로 회복에 매진했다. 5월 말부터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에 나섰고,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다 지난 4일 드디어 MLB 로스터에 복귀했다.

김하성은 올해 1,300만 달러(약 180억 원)의 연봉을 받아 팀 ‘최고 연봉자’로 이름을 올렸다. 그런 선수의 귀환에 현지에서는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수비는 물론이고 공격에서도 팀에 보탬이 되리라 여겨졌다.

그런데 22일까지 10경기에서 타율 0.226(31타수 7안타) 1홈런 3타점 OPS 0.669를 기록하는 데 그친다. 수비는 ‘명불허전’이나 타격은 기대 대비 아쉬운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그 원인 중 하나로 잦은 잔부상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김하성은 복귀전인 5일 미네소타 트윈스전에서도 도루를 시도하다가 종아리 경련 증세로 교체돼 며칠 결장한 바 있다. 13일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는 파울 타구에 왼발을 강하게 맞아 경기 도중 교체됐다.

다행히 후반기 시작부터 문제 없이 출전했으나 22일 화이트삭스전에서 허리를 다쳤다. 2회 말 2루 도루를 시도하다가 경련이 발생했다. 결국 4회 초 수비에서 호세 카바예로와 교체됐다.

다행히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보인다. 부상자 명단(IL)에 들어가지 않아도 될 전망이다. 현지 방송사 ‘팬듀얼스포츠 선’의 탬파베이 구단 리포터 라이언 배스에 따르면, 케빈 캐시 탬파베이 감독은 지난 23일 “(김하성이) 26일까지 쉬면 아마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하성은 연이틀 결장한다. 캐시 감독의 인터뷰대로라면 25일 휴식일을 거쳐 26일 신시내티 레즈전까지는 출전하지 않고 회복에 집중할 가능성이 크다.

탬파베이는 김하성 말고도 ‘주포’ 브랜든 라우가 족저근막염으로 IL에 들어간 상태다. 그런 와중에도 전날(23일) 4-3 승리를 따내며 연패를 2경기로 빠르게 끊었다. 전날의 흐름을 오늘도 이어갈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한편, 상대팀 화이트삭스는 마이크 터크먼(우익수)-체이스 마이드로스(2루수)-앤드루 베닌텐디(지명타자)-미겔 바르가스(1루수)-카일 틸(포수)-루이스 로버트 주니어(중견수)-콜슨 몽고메리(유격수)-조시 로하스(3루수)-브룩스 볼드윈(좌익수) 순으로 타순을 짰다. 선발 투수는 우완 조너선 캐넌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83 "의사가 찾은 문제, 기술·투자로 잇는다"…'MEeT 2026' 첫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55
20582 HD현대중공업, 울산 동구 초교에 '어린이승강장' 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5
20581 순환매 끝?…8월 이끈 '소재', 9월 다시 살아나는 '반도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7
20580 강남서 진로 변경 승합차와 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31
20579 수원 아파트서 사다리차 사다리 끊어져…차량·나무 파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3
20578 한약도 현대식 설비로 만든다…식약처, 제조업체 허가변경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1
20577 김민석, 한노총 찾아 메가특구 등 협의 약속…환경미화원 현장 점검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4
20576 짧은 추석, 멀리 안 가도 쉴 수 있게…선마을 '힐링 명절' 선보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9
20575 화성시, 추석맞이 지역화폐 캐시백…최대 20%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8
20574 경북도·대학·연구기관, 식품한류 생태계 구축…'K-푸드' 성장기지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5
20573 박해일 "연극서도 날아다닌 유해진, 배우 장수 비결 궁금해 러닝 따라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8
20572 장윤정 모친 1심 징역 10개월 선고…딸 친분 앞세워 수천만원 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7
20571 10년간 연 4.4% 확정… 삼성생명에 1억 맡기면 1.5억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2
20570 경기 광주서 커지는 반도체 상생요구…기업인들도 "일방적 희생 반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6
20569 한-UAE, AI·디지털 협력 확대…기업·기관 교류 넓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7
20568 광주 중외공원 뒷편 야산서 박격포탄 또 발견…누적 13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6
20567 3000만원까지 빚 탕감…기초금융 보장하면 최대 222조 효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26
20566 연세대, 교수·신입생 함께하는 독서토론 '연지동행'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1
20565 '두 팔 번쩍' 여성, 빈 주차칸 몸으로 사수...한 리조트서 '눈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4
20564 8월 ERA 1.44 '부활한 에이스' KIA 올러, 구단 월간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