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보스

처자식이 있는데 설마?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휴가 중 다른 여자와 함께 있는 장면 목격→현 여자 친구 IG 언팔로우…사생활 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7 2025.07.23 12: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불안한 위치에 있는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경기장 외부에서도 논란에 휩싸였다. 현 여자 친구와 다른 여자를 둘러싼 사생활 논란이다.

영국 매체 ‘골닷컴’은 지난 12일(한국시간)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스페인 인플루언서와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된 후 현 여자 친구인 에바 가르시아와 헤어진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돌았다. 이후 에바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인 인스타그램에서 그를 팔로우 해제했다”라고 보도했다.

약 11일이 지난 현재도 그녀의 팔로우 목록을 살펴보면 가르나초의 팬 페이지와 아들인 엔조 가르나초의 비공개 계정은 팔로우한 상태지만, 가르나초의 계정인 ‘garnacho7’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사건의 원인은 당연히 가르나초다. 그가 스페인의 인플루언서인 오나 곤파우스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오나와 가르나초가 엮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에도 오나로 인해 에바와 가르나초 사이에 갈등이 있었고 당시에도 에바가 가르나초를 팔로우 해제하며 화제에 올랐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두 사람은 화해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아들 엔조와 함께 가족 휴가를 보낸 사진을 공유했다.

1년이 지난 지금, 가르나초와 오나가 함께 여행 중 카라반을 타는 모습이 포착돼 에바와 그의 관계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가르나초는 여러모로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그는 후벵 아모링 감독 체제에서 쫓겨나 이번 프리시즌 투어 명단에도 제외됐다. 첼시와 나폴리가 가르나초를 노리고 있다는 소문은 있지만, 확실한 제안이나 소식이 없어 사실상 그의 미래는 불분명하다.

사진=에바 가르시아 인스타그램, 오나 곤파우스 인스타그램, 데일리 메일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