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텐

[공식 발표] "붉은 악마의 유니폼 입게 돼 영광"…韓 축구 차세대 수비수 김지수, 독일 2부 카이저슬라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93 2025.07.23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김지수가 독일 분데스리가2(2부리그) 1.FC 카이저슬라우테른으로 임대 이적한다.

카이저슬라우테른은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이저슬라우테른이 중앙 수비수 김지수를 영입했다. 이 20세의 한국인 수비수는 프리미어리그 클럽 브렌트퍼드 FC로부터 임대 형식으로 팀에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김지수는 한국이 자랑하는 유망한 수비 자원이다. 2004년생인 그는 2017년 성남FC 유스팀에 입단한 뒤, 2022년 정식으로 1군 무대에 데뷔했다. 데뷔 시즌부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그는 총 19경기에 출전하며 주전 수비수들의 공백을 메우는 동시에, 강한 피지컬과 유연한 빌드업 능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후 프리미어리그 브렌트퍼드에 입단한 김지수는 주로 B팀에서 경험을 쌓았고, 1군의 연이은 부상 이탈 속에 벤치 멤버로 꾸준히 이름을 올렸다. 비록 리그 선발 출전은 없었지만, 점차 출전 기회를 늘려갔다.

이후 그는 2024/25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3경기 교체 출전하며 약 30분간 그라운드를 밟았고, FA컵과 리그컵에서도 각각 한 차례씩 출전했다. 전체 공식전 기준으로는 총 11경기 598분을 소화했다.

하지만 여전히 어린 나이인 김지수에게 프리미어리그는 다소 빠른 도전이었다. 무엇보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실전 경험 축적이 필요한 시점에서, 보다 많은 출전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독일 2부리그 카이저슬라우테른으로 임대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지수는 구단과의 인터뷰를 통해 “ 카이저슬라우테른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구단이 저를 진심으로 원해줬고, 그것이 큰 의미로 다가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 기회를 통해 경기력 면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싶고, 팀이 성공적인 시즌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싶다. 베첸베르크(카이저슬레우텐의 상징적인 언덕)와 열정적인 팬들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었고, 직접 그 분위기를 느껴볼 날이 정말 기다려진다”며 새로운 환경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앞으로 붉은 악마의 유니폼을 입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매일 최선을 다해 팀에 기여하고, 팬들과 자주 함께 기뻐할 수 있도록 하겠다. 새로운 동료들과 코칭스태프와 함께 시작할 날이 기대된다. 이 이적을 가능하게 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제부터는 오직 그라운드에서의 노력에 집중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사진= 카이저슬라우테른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83 "의사가 찾은 문제, 기술·투자로 잇는다"…'MEeT 2026' 첫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54
20582 HD현대중공업, 울산 동구 초교에 '어린이승강장' 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4
20581 순환매 끝?…8월 이끈 '소재', 9월 다시 살아나는 '반도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6
20580 강남서 진로 변경 승합차와 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30
20579 수원 아파트서 사다리차 사다리 끊어져…차량·나무 파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2
20578 한약도 현대식 설비로 만든다…식약처, 제조업체 허가변경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0
20577 김민석, 한노총 찾아 메가특구 등 협의 약속…환경미화원 현장 점검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3
20576 짧은 추석, 멀리 안 가도 쉴 수 있게…선마을 '힐링 명절' 선보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8
20575 화성시, 추석맞이 지역화폐 캐시백…최대 20%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7
20574 경북도·대학·연구기관, 식품한류 생태계 구축…'K-푸드' 성장기지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4
20573 박해일 "연극서도 날아다닌 유해진, 배우 장수 비결 궁금해 러닝 따라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7
20572 장윤정 모친 1심 징역 10개월 선고…딸 친분 앞세워 수천만원 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6
20571 10년간 연 4.4% 확정… 삼성생명에 1억 맡기면 1.5억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1
20570 경기 광주서 커지는 반도체 상생요구…기업인들도 "일방적 희생 반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5
20569 한-UAE, AI·디지털 협력 확대…기업·기관 교류 넓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6
20568 광주 중외공원 뒷편 야산서 박격포탄 또 발견…누적 13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5
20567 3000만원까지 빚 탕감…기초금융 보장하면 최대 222조 효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25
20566 연세대, 교수·신입생 함께하는 독서토론 '연지동행'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0
20565 '두 팔 번쩍' 여성, 빈 주차칸 몸으로 사수...한 리조트서 '눈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3
20564 8월 ERA 1.44 '부활한 에이스' KIA 올러, 구단 월간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