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식스틴

英 BBC 조명 '린가드, 나, 서울로 간다!'...'끝판왕' 확인, 래시포드 바르셀로나행→'절친 듀오' 맞대결 성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23 2025.07.23 00: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제시 린가드(FC서울)와 마커스 래시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맞대결을 서울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유럽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1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래시포드가 이적에 앞서 맨유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 그는 향후 몇 시간 안에 바르셀로나에 도착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로마노는 이미 20일 이적이 임박했을 알리는 자신의 시그니처 멘트인 'Here We Go'를 외쳤다.

이후 공신력을 인정 받는 여러 스피커를 통해 같은 결의 보도가 쏟아졌다. '카데나 코페' 소속 빅토르 나바로 기자는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에 도착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실상 오피셜 발표만 남겨둔 상황에서 래시포드의 이적은 국내 팬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다.

바르셀로나는 24일부터 약 2주 동안 아시아 투어 일정으로 일본과 한국을 잇달아 방문한다. 27일 비셀 고베에 이어 31일 서울을 상대한다. 일본을 먼저 방문한 뒤 29일 국내로 입국하는 일정이다. 

만일 이적이 성사된다면 래시포드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절친 린가드와 맞붙는 그림이 성사된다. 

두 선수의 투 샷은 영국 내에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BBC'는 "현재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행은 메디컬 테스트만 남겨두고 있다. 그는 이주 목요일부터 시작되는 일본과 한국 프리시즌 투어에 참가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라며 "한국에서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옛 동료인 린가드와 맞대결을 펼칠 수도 있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빅토르 나바로, 비사커,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83 "의사가 찾은 문제, 기술·투자로 잇는다"…'MEeT 2026' 첫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56
20582 HD현대중공업, 울산 동구 초교에 '어린이승강장' 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6
20581 순환매 끝?…8월 이끈 '소재', 9월 다시 살아나는 '반도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8
20580 강남서 진로 변경 승합차와 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33
20579 수원 아파트서 사다리차 사다리 끊어져…차량·나무 파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4
20578 한약도 현대식 설비로 만든다…식약처, 제조업체 허가변경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2
20577 김민석, 한노총 찾아 메가특구 등 협의 약속…환경미화원 현장 점검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
20576 짧은 추석, 멀리 안 가도 쉴 수 있게…선마을 '힐링 명절' 선보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9
20575 화성시, 추석맞이 지역화폐 캐시백…최대 20%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8
20574 경북도·대학·연구기관, 식품한류 생태계 구축…'K-푸드' 성장기지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5
20573 박해일 "연극서도 날아다닌 유해진, 배우 장수 비결 궁금해 러닝 따라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8
20572 장윤정 모친 1심 징역 10개월 선고…딸 친분 앞세워 수천만원 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7
20571 10년간 연 4.4% 확정… 삼성생명에 1억 맡기면 1.5억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2
20570 경기 광주서 커지는 반도체 상생요구…기업인들도 "일방적 희생 반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6
20569 한-UAE, AI·디지털 협력 확대…기업·기관 교류 넓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7
20568 광주 중외공원 뒷편 야산서 박격포탄 또 발견…누적 13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6
20567 3000만원까지 빚 탕감…기초금융 보장하면 최대 222조 효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26
20566 연세대, 교수·신입생 함께하는 독서토론 '연지동행'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1
20565 '두 팔 번쩍' 여성, 빈 주차칸 몸으로 사수...한 리조트서 '눈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4
20564 8월 ERA 1.44 '부활한 에이스' KIA 올러, 구단 월간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