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조던

‘맨유 트레블 영웅’ 테디 셰링엄, 제대로 열받았다! “래시포드 바르셀로나행 절대 이루어지면 안 돼” 강력 비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23 2025.07.22 18: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축구계의 전설 테디 셰링엄은 래시포드의 이적을 탐탁지 않게 여기는 모양이다.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행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셰링엄은 22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프로 축구 선수 마커스 래시포드의 현재 위치를 평가한다면, 그는 어린 시절부터 맨유와 같은 클럽에서 정상에 오르기 위해 노력했고 맨유에 헌신한 점은 매우 높게 평가한다. 하지만 그는 팀을 떠나고 싶지 않다고 말하지 않았다”라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잉글랜드의 축구 영웅이자 1999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트레블 영웅인 테디 셰링엄은 “래시포드의 이적사가는 내가 과거에 맨유처럼 거대한 팀에서 뛰는 특권을 얻기 위해 노력했던 방식과 비교하면 매우 단조롭다. 그러므로 래시포드가 그토록 갈망하던 바르셀로나 이적을 하지 않기를 바랐다”라고 밝혔다.

셰링엄이 가장 문제로 삼은 것은 래시포드의 프로의식과 태도다. 맨유에서 유소년팀을 거쳐 1군까지 오른 래시포드는 국내 팬들에게 ‘급식포드’라고 불리며 오랜 기간 사랑받았다. 기대와는 달리 해가 지날수록 능력의 한계가 보였다. 그러나 개선의 여지 없이 팀 내 분위기를 망치는 주범이 됐고 후벵 아모링 감독은 이런 래시포드를 강하게 비판하며 방출 명단에 올렸다.

마지막으로 셰링엄은 “내가 생각할 때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로 이적하게 된다면, 그것은 그가 절대 받을 자격이 없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한편, 래시포드는 2028년까지 맨유와 계약돼 있지만, 최대 3,500만 유로(약 566억 원)의 이적 옵션을 포함해 임대될 예정이다.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가 25% 삭감한 임금을 전액 부담하게 될 것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