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텐

근육맨이 흔들린다! '시즌 첫 OPS 0.7대 추락' 김혜성, 위기 경보 울려...MIN전 3타수 무안타→주전 경쟁 적신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67 2025.07.22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이 3경기 연속 안타를 치지 못했다. 7월 이후 타격 성적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주전 경쟁에서 적신호가 켜졌다.

김혜성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회 2사에서 첫 타석을 맞이한 김혜성은 상대 선발 데이비드 페스타의 시속 87마일(약 140km) 높은 쪽 체인지업을 밀어 쳤으나 타구가 뻗지 않아 좌익수가 가볍게 처리했다. 

5회 김혜성은 페스타의 시속 88.2마일(약 141.9km) 체인지업을 받아쳤으나 유격수 정면으로 향했다. 다만, 카를로스 코레아가 김혜성의 타구를 글러브에서 빠뜨리며 실책을 기록했다. 토미 에드먼의 희생 번트 때 2루를 밟은 김혜성은 홈으로 들어오진 못했다.

7회 등장한 김혜성은 바뀐 투수 콜 샌즈의 시속 87.9마일(약 141.5km) 스플리터를 공략했지만, 2루 땅볼로 물러났다. 

김혜성의 최종 성적은 3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은 0.320 OPS는 0.791로 떨어져 무려 69일 만에 OPS가 0.8 아래로 추락했다.

지난 5월까지 엄청난 타격 페이스를 선보이며 메이저리그 무대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김혜성은 최근 맥스 먼시, 키케 에르난데스 등 경쟁자들의 줄부상으로 주전 자리를 차지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루수와 중견수 자리를 김혜성에게 맡기고 에드먼의 포지션을 3루로 변경했다. 

그러나 김혜성은 정작 기회가 오자 이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 후반기 4경기에서 10타수 1안타에 그쳤으며, 7월 성적은 타율 0.195 OPS는 0.434에 불과하다. 홈런은 단 1개도 터트리지 못했다. 

김혜성의 부진이 길어지는 사이 다저스 선수들은 복귀를 서두르고 있다. 당초 9월 초까지 결장할 것으로 보였던 먼시는 빠른 회복세를 보여 8월에는 돌아올 수 있을 전망이다. 또 트레이드 시장에서 다저스는 불펜 투수는 물론 타선을 보강할 가능성도 있다. 마이너 트리플A에선 유망주 알렉스 프리랜드가 콜업을 기다리고 있다. 

이에 김혜성은 주전 경쟁에서 적신호가 켜졌다. 부상자들이 돌아올 때까지 강한 임팩트를 남기지 못할 경우 다시 벤치 혹은 대주자 요원으로 출전하는 상황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83 "의사가 찾은 문제, 기술·투자로 잇는다"…'MEeT 2026' 첫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55
20582 HD현대중공업, 울산 동구 초교에 '어린이승강장' 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5
20581 순환매 끝?…8월 이끈 '소재', 9월 다시 살아나는 '반도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7
20580 강남서 진로 변경 승합차와 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31
20579 수원 아파트서 사다리차 사다리 끊어져…차량·나무 파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3
20578 한약도 현대식 설비로 만든다…식약처, 제조업체 허가변경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1
20577 김민석, 한노총 찾아 메가특구 등 협의 약속…환경미화원 현장 점검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4
20576 짧은 추석, 멀리 안 가도 쉴 수 있게…선마을 '힐링 명절' 선보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9
20575 화성시, 추석맞이 지역화폐 캐시백…최대 20%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8
20574 경북도·대학·연구기관, 식품한류 생태계 구축…'K-푸드' 성장기지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5
20573 박해일 "연극서도 날아다닌 유해진, 배우 장수 비결 궁금해 러닝 따라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8
20572 장윤정 모친 1심 징역 10개월 선고…딸 친분 앞세워 수천만원 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7
20571 10년간 연 4.4% 확정… 삼성생명에 1억 맡기면 1.5억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2
20570 경기 광주서 커지는 반도체 상생요구…기업인들도 "일방적 희생 반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6
20569 한-UAE, AI·디지털 협력 확대…기업·기관 교류 넓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7
20568 광주 중외공원 뒷편 야산서 박격포탄 또 발견…누적 13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6
20567 3000만원까지 빚 탕감…기초금융 보장하면 최대 222조 효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26
20566 연세대, 교수·신입생 함께하는 독서토론 '연지동행'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1
20565 '두 팔 번쩍' 여성, 빈 주차칸 몸으로 사수...한 리조트서 '눈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4
20564 8월 ERA 1.44 '부활한 에이스' KIA 올러, 구단 월간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