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위닉스

충격! '무려 40만 달러나 잃었네...!' NL 최고 가성비 2루수 케텔 마르테, 올스타 브레이크 도중 집 절도 사건 발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97 2025.07.22 06: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케텔 마르테(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올스타전에 참가하는 도중 그의 집에서 절도 사건이 일어났다. 

미국 애리조나주 스콧데일 지역 경찰은 마르테가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에 참가했던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일어난 것으로 추정되는 '고액 주택 절도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수많은 개인 물품과 보석이 도난당했으며, 사건이 일어났을 당시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이어 "그 집은 마르테의 소유로 알려졌다"라고 말했다. 

경찰은 현재 구체적인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USA 투데이' 밥 나이팅게일 기자에 따르면 마르테는 약 40만 달러(약 5억 5천만 원)의 재산을 잃었다.

이번 절도 사건은 올해 전국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유명 운동선수들의 자택에서 일어난 일련의 절도 사건 중 가장 최근에 일어난 사건이다. 선수들은 집에 있는 고가의 물품 때문에 강도들의 표적이 되어 왔다. 때로는 원정 경기가 있을 때 절도 사건이 일어나기도 한다.

FBI(미국 연방수사국)는 각 스포츠 리그에 프로 운동선수를 노리는 범죄 조직을 주의하라고 경고했다. NFL과 NBA의 경우 보안 경보를 발령했다.

한편, 마르테는 지난 16일 열린 2025 MLB 올스타전에서 1회 말 무사 1, 2루에서 아메리칸리그(AL) 선발 투수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을 상대로 2타점 2루타를 터트려 팀의 선취 득점에 관여했다. 내셔널리그(NL)는 아메리칸리그와 6-6 동점으로 9회를 마친 뒤 연장 홈런 더비에서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 필리스)의 활약으로 승리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83 "의사가 찾은 문제, 기술·투자로 잇는다"…'MEeT 2026' 첫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55
20582 HD현대중공업, 울산 동구 초교에 '어린이승강장' 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5
20581 순환매 끝?…8월 이끈 '소재', 9월 다시 살아나는 '반도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7
20580 강남서 진로 변경 승합차와 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31
20579 수원 아파트서 사다리차 사다리 끊어져…차량·나무 파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3
20578 한약도 현대식 설비로 만든다…식약처, 제조업체 허가변경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1
20577 김민석, 한노총 찾아 메가특구 등 협의 약속…환경미화원 현장 점검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4
20576 짧은 추석, 멀리 안 가도 쉴 수 있게…선마을 '힐링 명절' 선보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9
20575 화성시, 추석맞이 지역화폐 캐시백…최대 20%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8
20574 경북도·대학·연구기관, 식품한류 생태계 구축…'K-푸드' 성장기지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5
20573 박해일 "연극서도 날아다닌 유해진, 배우 장수 비결 궁금해 러닝 따라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8
20572 장윤정 모친 1심 징역 10개월 선고…딸 친분 앞세워 수천만원 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7
20571 10년간 연 4.4% 확정… 삼성생명에 1억 맡기면 1.5억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2
20570 경기 광주서 커지는 반도체 상생요구…기업인들도 "일방적 희생 반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6
20569 한-UAE, AI·디지털 협력 확대…기업·기관 교류 넓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7
20568 광주 중외공원 뒷편 야산서 박격포탄 또 발견…누적 13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6
20567 3000만원까지 빚 탕감…기초금융 보장하면 최대 222조 효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26
20566 연세대, 교수·신입생 함께하는 독서토론 '연지동행'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1
20565 '두 팔 번쩍' 여성, 빈 주차칸 몸으로 사수...한 리조트서 '눈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4
20564 8월 ERA 1.44 '부활한 에이스' KIA 올러, 구단 월간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