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볼트

'LEE 딱 기다려!' 좌승사자 레일리, ML 1이닝 2K 무실점 '완벽 복귀'...이정후와 맞대결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899 2025.07.21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좌승사자’ 브룩스 레일리(뉴욕 메츠)가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1이닝 2탈삼진 무실점 쾌투를 펼치며 건재함을 알렸다.

레일리는 19일(한국시간) 부상자 명단에서 해제되며 메츠 불펜의 유일한 좌완 투수로 복귀했다. 카를로스 멘도사 메츠 감독은 “정말 큰 보강”이라며 “마치 트레이드 마감일에 새 선수를 영입한 느낌”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20일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시즌 첫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오른 레일리는 7회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그는 선두타자 TJ 프리들을 상대로 복귀 첫 공으로 시속 91.2마일(약 146.8km)짜리 싱커를 스트라이크 존 한가운데 꽂았다. 레일리는 4구째 시속 82.9마일(약 133.4km) 스위퍼로 헛스윙 삼진을 끌어내며 깔끔한 출발을 알렸다.

두 번째 타자 맷 매클레인 역시 스위퍼를 던져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했다. 이어 타석에 들어선 엘리 데 라 크루즈는 스위퍼-커터-스위퍼로 이어진 볼 배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삼구 삼진으로 물러났다.

레일리는 이날 총 11개의 공을 던졌고, 이 중 7개가 스위퍼였다. 여기에 싱커 2개, 체인지업 1개, 커터 1개를 섞어 타자들 교란했다. 최고 구속은 시속 91.5마일(약 147.3km)을 기록했다. 

안정적인 피칭으로 복귀전을 무난히 소화한 레일리는 앞으로 메츠 불펜진의 중심 축으로 활약할 전망이다.

멘도사 감독은 경기 후 레일리에 대해 “경험도 풍부하고, 어떤 상황이든 아웃카운트 3개를 확실히 잡아줄 수 있는 유형의 투수다. 6회든, 8회든, 9회든 투입이 가능하다. 유연성이 큰 선수고, 그런 선수가 있다는 건 중요하다. 정말 그를 그리워했고, 돌아와 줘서 기쁘다”라고 전했다.

레일리의 복귀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에겐 그리 반가운 소식이 아니다.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시절(2015~2019) 레일리는 이정후를 비롯한 정상급 좌타자들의 ‘공포의 존재’였다.

KBO리그 통산 타율 1위(0.340)를 자랑하던 이정후도 레일리 앞에선 맥을 못 췄다. 통산 상대 전적은 15타수 무안타 1볼넷 1사구 6삼진. 이정후를 철저히 봉쇄한 레일리는 사실상 ‘천적’이었다.

공교롭게도 메츠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샌프란시스코와의 원정 3연전을 치른다. 레일리가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복귀한 만큼 멘도사 감독이 이정후 타석에서 ‘천적 카드’를 꺼내 들 가능성도 충분하다.

이정후는 자이언츠 타선에서 빠질 수 없는 핵심 자원이고 레일리 역시 3연전 중 최소 한 경기는 등판할 것으로 보인다. 두 선수의 맞대결은 이미 예고된 승부라 해도 무방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83 "의사가 찾은 문제, 기술·투자로 잇는다"…'MEeT 2026' 첫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55
20582 HD현대중공업, 울산 동구 초교에 '어린이승강장' 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5
20581 순환매 끝?…8월 이끈 '소재', 9월 다시 살아나는 '반도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7
20580 강남서 진로 변경 승합차와 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31
20579 수원 아파트서 사다리차 사다리 끊어져…차량·나무 파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3
20578 한약도 현대식 설비로 만든다…식약처, 제조업체 허가변경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1
20577 김민석, 한노총 찾아 메가특구 등 협의 약속…환경미화원 현장 점검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4
20576 짧은 추석, 멀리 안 가도 쉴 수 있게…선마을 '힐링 명절' 선보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9
20575 화성시, 추석맞이 지역화폐 캐시백…최대 20%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8
20574 경북도·대학·연구기관, 식품한류 생태계 구축…'K-푸드' 성장기지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5
20573 박해일 "연극서도 날아다닌 유해진, 배우 장수 비결 궁금해 러닝 따라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8
20572 장윤정 모친 1심 징역 10개월 선고…딸 친분 앞세워 수천만원 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7
20571 10년간 연 4.4% 확정… 삼성생명에 1억 맡기면 1.5억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2
20570 경기 광주서 커지는 반도체 상생요구…기업인들도 "일방적 희생 반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6
20569 한-UAE, AI·디지털 협력 확대…기업·기관 교류 넓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7
20568 광주 중외공원 뒷편 야산서 박격포탄 또 발견…누적 13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6
20567 3000만원까지 빚 탕감…기초금융 보장하면 최대 222조 효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26
20566 연세대, 교수·신입생 함께하는 독서토론 '연지동행'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1
20565 '두 팔 번쩍' 여성, 빈 주차칸 몸으로 사수...한 리조트서 '눈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4
20564 8월 ERA 1.44 '부활한 에이스' KIA 올러, 구단 월간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