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위닉스

좌완 상대 ‘2타수 2삼진’ 김혜성, 결국 퀸타나 만나 벤치행…‘충격 연패’ 다저스, 베츠·오타니 타순 바꿨다 [LAD 라인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80 2025.07.21 03: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전날 경기에서 좌완 투수를 상대로 침묵한 LA 다저스 김혜성이 결국 벤치로 돌아갔다.

김혜성은 2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다저스는 무키 베츠(유격수)-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테오스카 에르난데스(우익수)-프레디 프리먼(1루수)-토미 에드먼(3루수)-미겔 로하스(2루수)-앤디 파헤스(중견수)-에스테우리 루이스(좌익수)-달튼 러싱(포수) 순으로 타순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클레이튼 커쇼다.

김혜성은 올 시즌 50경기 타율 0.331(118타수 39안타) 2홈런 13타점 11도루 OPS 0.817로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다. 수비와 주루에서도 제 몫을 하며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팬그래프 기준) 1.1을 기록해 내셔널리그(NL) 신인 선수 가운데 4번째로 높다.

7월 초 한때 부진을 겪기도 했으나 전반기 마지막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3연전에서 10타수 4안타로 반등의 발판을 놓았다. 지난 19일 밀워키와의 후반기 첫 경기에서도 2타수 1안타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다만 전날(20일) 경기에서는 아쉬움을 남겼다. 첫 타석에서 좋은 타구가 범타가 된 것을 시작으로 4번의 타석에서 안타를 쳐내지 못했다. 특히 3, 4번째 타석에서는 좌완 투수를 만났으나 연속 삼진으로 물러났다.

김혜성은 이미 ‘플래툰 시스템’을 철저히 적용받고 있었다. 타격감이 좋던 19일에도 좌완 제러드 케이닉을 상대로 대타로 교체될 정도였다. 간만에 좌완 상대로 타격 기회를 잡았으나 삼진만 당한 것은 뼈아팠다.

결국 밀워키가 좌완 호세 퀸타나를 선발로 예고하자 김혜성은 벤치로 들어갔다. 경기 도중 교체 출전 기회가 오면 그때 최대한 좋은 모습을 보이는 것이 과제가 됐다.

한편, 다저스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타순 변화를 가져갔다. 오타니와 베츠가 서로 자리를 맞바꾼 것이다. 둘 다 최근 타격감이 썩 좋지 않은 가운데, 좌완 퀸타나가 출전하자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승부수’를 띄웠다.

오타니는 다저스 입단 후 한동안 2번 타자로 나서다가 베츠가 부상으로 이탈하자 지난해 6월 18일 콜로라도 로키스전부터 ‘리드오프’로 이동했다. 오타니가 1번 타순에 정착하며 베츠가 부상에서 돌아온 후 2번 타자를 맡게 됐다.

올 시즌도 1번 오타니-2번 베츠로 고정된 상태였으나 오랜만에 자리를 바꿨다. 지난해 6월 17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 이후 약 1년 1개월 만의 1번 베츠-2번 오타니 출전이다. 로버츠 감독의 선택이 다저스의 연패 탈출을 도울 수 있을지 눈길이 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LA 다저스 공식 X(구 트위터)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83 "의사가 찾은 문제, 기술·투자로 잇는다"…'MEeT 2026' 첫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55
20582 HD현대중공업, 울산 동구 초교에 '어린이승강장' 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5
20581 순환매 끝?…8월 이끈 '소재', 9월 다시 살아나는 '반도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7
20580 강남서 진로 변경 승합차와 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31
20579 수원 아파트서 사다리차 사다리 끊어져…차량·나무 파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3
20578 한약도 현대식 설비로 만든다…식약처, 제조업체 허가변경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1
20577 김민석, 한노총 찾아 메가특구 등 협의 약속…환경미화원 현장 점검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4
20576 짧은 추석, 멀리 안 가도 쉴 수 있게…선마을 '힐링 명절' 선보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9
20575 화성시, 추석맞이 지역화폐 캐시백…최대 20%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8
20574 경북도·대학·연구기관, 식품한류 생태계 구축…'K-푸드' 성장기지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5
20573 박해일 "연극서도 날아다닌 유해진, 배우 장수 비결 궁금해 러닝 따라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8
20572 장윤정 모친 1심 징역 10개월 선고…딸 친분 앞세워 수천만원 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7
20571 10년간 연 4.4% 확정… 삼성생명에 1억 맡기면 1.5억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2
20570 경기 광주서 커지는 반도체 상생요구…기업인들도 "일방적 희생 반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6
20569 한-UAE, AI·디지털 협력 확대…기업·기관 교류 넓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7
20568 광주 중외공원 뒷편 야산서 박격포탄 또 발견…누적 13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6
20567 3000만원까지 빚 탕감…기초금융 보장하면 최대 222조 효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26
20566 연세대, 교수·신입생 함께하는 독서토론 '연지동행'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1
20565 '두 팔 번쩍' 여성, 빈 주차칸 몸으로 사수...한 리조트서 '눈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4
20564 8월 ERA 1.44 '부활한 에이스' KIA 올러, 구단 월간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