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여왕벌

스테판 커리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왕조의 라스트 댄스를 이 선수가 함께한다고? GSW 트레이드로 올랜도 빅맨 조나단 아이작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20 2025.07.20 06: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지난 2010년대 왕조를 구축했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이번 비시즌 예상보다 너무 조용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10년에 가까운 세월을 함께했던 케본 루니를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로 보낸 뒤 전혀 움직임을 가져가고 있지 않다. 

현재 골든스테이트의 가장 큰 보강 포인트는 빅맨이다. 사실상 로스터에 1군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센터가 없어 드레이먼드 그린이 5번 포지션을 봐야할 처지다. 그린이 빅맨으로 활약하면, 공격에서의 다양성, 트랜지션에서는 강점을 보이지만 림 프로텍팅을 비롯한 수비, 리바운드, 높이 싸움에선 치명적인 약점을 드러낼 수밖에 없다. 

이에 골든스테이트는 FA 시장에 풀린 베테랑 빅맨 알 호포드 영입을 노렸다. 다만,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지는 않는 모양새다. 예정대로라면 지난주 계약이 마무리될 것처럼 보였으나 아직 도장을 찍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의 로한 라만 기자는 골든스테이트가 트레이드를 통해 올랜도의 수비형 빅맨 조나단 아이작을 영입할 수 있다는 가설을 세웠다.

트레이드에 따르면 골든스테이트는 올랜도, 애틀랜타 호크스와 삼각 트레이드를 진행한다. 골든스테이트는 아이작을 비롯해 제트 하워드(올랜도), 모하메드 게예(애틀랜타)를 받고 올랜도는 구이 산토스와 모제스 무디를 데려온다. 애틀랜타는 고가 비타제와 2027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픽을 받는 내용이다.

라만은 "골든스테이트는 그린을 스몰볼 5번으로 활용해 왕조를 건설했으나 현대 NBA에선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며 "35세의 나이에 그린이 감당해야 할 수비 부담이 너무 크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작은 이에 대한 보험이 될 것"이라며 "그의 부상 경력과 공격력이 제한적인 부분은 흠이지만 수비에선 여전히 매우 훌륭하다"고 평가했다.

아이작은 리그에서 수준급 림프로텍터로 명성을 떨쳤다. 지난해에도 평균 15분여를 뛰면서 경기당 1.1개의 블록슛을 기록했을 정도로 훌륭했다. 또 공격 리바운드 가담 역시 좋아 골든스테이트에 부족한 보드 장악력을 강화해 줄 전망이다.

다만, 트레이드 성사 여부는 현재 미지수에 가깝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83 "의사가 찾은 문제, 기술·투자로 잇는다"…'MEeT 2026' 첫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55
20582 HD현대중공업, 울산 동구 초교에 '어린이승강장' 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5
20581 순환매 끝?…8월 이끈 '소재', 9월 다시 살아나는 '반도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7
20580 강남서 진로 변경 승합차와 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31
20579 수원 아파트서 사다리차 사다리 끊어져…차량·나무 파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3
20578 한약도 현대식 설비로 만든다…식약처, 제조업체 허가변경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1
20577 김민석, 한노총 찾아 메가특구 등 협의 약속…환경미화원 현장 점검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4
20576 짧은 추석, 멀리 안 가도 쉴 수 있게…선마을 '힐링 명절' 선보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9
20575 화성시, 추석맞이 지역화폐 캐시백…최대 20%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8
20574 경북도·대학·연구기관, 식품한류 생태계 구축…'K-푸드' 성장기지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5
20573 박해일 "연극서도 날아다닌 유해진, 배우 장수 비결 궁금해 러닝 따라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8
20572 장윤정 모친 1심 징역 10개월 선고…딸 친분 앞세워 수천만원 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7
20571 10년간 연 4.4% 확정… 삼성생명에 1억 맡기면 1.5억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2
20570 경기 광주서 커지는 반도체 상생요구…기업인들도 "일방적 희생 반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6
20569 한-UAE, AI·디지털 협력 확대…기업·기관 교류 넓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7
20568 광주 중외공원 뒷편 야산서 박격포탄 또 발견…누적 13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6
20567 3000만원까지 빚 탕감…기초금융 보장하면 최대 222조 효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26
20566 연세대, 교수·신입생 함께하는 독서토론 '연지동행'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1
20565 '두 팔 번쩍' 여성, 빈 주차칸 몸으로 사수...한 리조트서 '눈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4
20564 8월 ERA 1.44 '부활한 에이스' KIA 올러, 구단 월간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