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여왕벌

진짜 질기네! '여친 이별 통보+훈련 무단 불참' 요케레스, 아스널 '亞 투어 동행' 결국 무산 "이적 협상 또다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87 2025.07.19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이보다 질길 순 없다. 아스널은 빅토르 요케레스를 아시아 투어 전까지 합류시키길 원했지만, 또다시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은 요케레스 영입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 다만 협상이 예상보다 길어지며 아시아 투어 동행은 무산됐다"고 전했다.

 

아스널에 있어 요케레스는 '꿈의 선수'다. 2024/25시즌 아스널은 엄청난 저력을 앞세워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차지했었지만, 가브리에우 제수스, 부카요 사카, 카이 하베르츠 등 공격수들의 줄부상으로 흔들리기 시작하더니 끝내 리버풀에 우승을 헌납하며 분루를 삼켰다.

때문에 아스널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믿을 수 있는 공격 자원을 영입하길 희망했고, 이에 요케레스를 낙점했다. 

맨유와 치열한 영입전을 벌이기도 했지만, 끝내 승자는 아스널이었다. 영국 매체 '토크 스포츠'의 알렉스 크룩 기자에 따르면 요케레스는 자신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아스널 이적을 결심했다고 메시지까지 보낸 상태였다.

 

여기에 더해 요케레스는 아스널로 떠날 것을 직감하고 만나고 있던 여자 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스포르팅 CP 팀 훈련에 무단 불참할 정도로 이적에 대한 열망을 표출하고 있었다.

이를 증명하듯 아스널은 요케레스 영입에 사실상 '7부 능선'을 넘게 됐다. 이적 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요케레스의 에이전트들은 14일 영국 런던에 도착해 아스널과 최종 계약 세부 조율을 다루고 있었으며, 요케레스 역시 계약 조건이 확정되는 대로 메디컬 테스트를 받기 위해 곧바로 영국으로 이동할 예정이었다.

 

이내 자신감을 가진 아스널이다. 구단은 오는 23일부터 시작되는 아시아 투어 전 까지 반드시 요케레스를 합류시키길 원하고 있었다. 

기대와는 달리 협상은 진전을 이뤄내지 못했다. 문제는 다름 아닌 계약 구조에 대한 이견 때문.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보너스 지급 방식과 분할 지불 일정, 선수 육성에 따른 연대기여금과 트레이닝 보상금 등 세부 조항에서 양측이 충돌 중이며, 스포르팅은 보다 많은 금액을 선지급 받기를 원하고 있어 아스널과 요케레스는 여전히 골머리를 앓고 있는 중이다. 

사진=풋볼 365, 스카이스포츠, 메트로,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83 "의사가 찾은 문제, 기술·투자로 잇는다"…'MEeT 2026' 첫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54
20582 HD현대중공업, 울산 동구 초교에 '어린이승강장' 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4
20581 순환매 끝?…8월 이끈 '소재', 9월 다시 살아나는 '반도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6
20580 강남서 진로 변경 승합차와 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30
20579 수원 아파트서 사다리차 사다리 끊어져…차량·나무 파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2
20578 한약도 현대식 설비로 만든다…식약처, 제조업체 허가변경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0
20577 김민석, 한노총 찾아 메가특구 등 협의 약속…환경미화원 현장 점검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3
20576 짧은 추석, 멀리 안 가도 쉴 수 있게…선마을 '힐링 명절' 선보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8
20575 화성시, 추석맞이 지역화폐 캐시백…최대 20%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7
20574 경북도·대학·연구기관, 식품한류 생태계 구축…'K-푸드' 성장기지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4
20573 박해일 "연극서도 날아다닌 유해진, 배우 장수 비결 궁금해 러닝 따라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7
20572 장윤정 모친 1심 징역 10개월 선고…딸 친분 앞세워 수천만원 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6
20571 10년간 연 4.4% 확정… 삼성생명에 1억 맡기면 1.5억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1
20570 경기 광주서 커지는 반도체 상생요구…기업인들도 "일방적 희생 반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5
20569 한-UAE, AI·디지털 협력 확대…기업·기관 교류 넓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6
20568 광주 중외공원 뒷편 야산서 박격포탄 또 발견…누적 13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5
20567 3000만원까지 빚 탕감…기초금융 보장하면 최대 222조 효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25
20566 연세대, 교수·신입생 함께하는 독서토론 '연지동행'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0
20565 '두 팔 번쩍' 여성, 빈 주차칸 몸으로 사수...한 리조트서 '눈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3
20564 8월 ERA 1.44 '부활한 에이스' KIA 올러, 구단 월간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