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여왕벌

1티어 확인! '러브콜 폭발' 이강인, 거취 결정했다..."파리에서 삶 즐기고 있어, 강제로 PSG 떠나는 일 없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06 2025.07.18 21: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파리 생제르맹 소속(PSG) 이강인이 잔류를 택할 것이란 주장이 등장했다.

프랑스 '레퀴프'는 17일(한국시간) 올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이강인이 끝내 잔류를 택할 것으로 전망했다.

매체는 PSG가 이강인의 활약상에 실망을 표했다고 주장하면서도 선수 측은 구단에서 보내는 시간에 만족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레퀴프는 "이강인은 파리에서 삶을 즐기고 있다. 그가 강제로 PSG를 떠날 일은 없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지난 시즌 이강인은 마치 롤러코스터에 탄 것 같은 한 해를 보냈다. PSG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프리 시즌을 보내며 시즌 초반부터 가벼운 몸놀림을 선보였다.

문제는 시즌 중반 이후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신뢰를 잃으며 주전 경쟁서 밀려났다는 점이다. 

출전 시간 자체가 아예 없다고 보긴 어려웠지만, 여러 대회를 병행하는 PSG서 주로 중요도가 떨어지는 경기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는 자연스레 이적설로 연결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나폴리 등이 관심을 드러냈다는 현지 보도가 쏟아졌다. 

다만 프랑스 내 이적설에 있어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레퀴프는 이적보단 잔류에 무게를 실었다.

매체는 "이강인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서 많은 기회를 받진 못했다"라며 "구단은 추후 몇 주 내에 이강인을 포함한 측근과 만나 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미팅을 통해 이강인의 미래가 최종 결정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사진=PSG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