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조던

'역대급 하이재킹'? '세계 챔피언' 첼시, 라이벌 아스널 톱타겟 영입 정조준..."바이아웃 발동 준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79 2025.07.18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첼시가 런던 라이벌 아스널의 타깃인 에베레치 에제(크리스탈 팰리스)의 영입을 가로채기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다.

영국 매체 ‘트라이벌 풋볼’은 18일(한국시간) 첼시 소식에 정통한 사이먼 필립스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첼시는 에제의 6,500만 파운드(약 1,216억 원)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할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첼시는 에제 측과 접촉해 스탬포드 브리지행 가능성을 타진했으며, 선수의 동의만 얻는다면 즉시 바이아웃을 지불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상당히 예상 밖의 전개다. 에제는 최근까지 아스널 이적에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앞서 ‘풋볼 인사이더’는 아스널이 에제의 바이아웃 금액을 분할 지급하는 방식으로 협상을 진행 중이며, 초기 금액은 일시불로 지불하고 잔여 금액은 할부 형태로 지급하는 조건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첼시가 전격적으로 협상에 뛰어들면서 상황은 급변했다. 특히 클럽 월드컵 우승으로 인한 추가 수익 덕분에 재정적 여유가 생긴 첼시는 에제의 바이아웃을 한 번에 전액 지불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상황이다.

반면 아스널은 분할 지급 방식을 고수하고 있어, 선수의 선택에 따라 행선지가 바뀔 가능성도 충분하다.

에제는 2020년 크리스탈 팰리스에 입단한 뒤 프리미어리그에서 눈부신 성장을 이어왔다. 초기엔 윙어로 뛰었지만, 2022/23시즌부터는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전환하며 기량이 만개했다.

해당 시즌 40경기에서 10골 4도움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찍은 그는, 2024/25시즌에도 43경기 14골 11도움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난 시즌 FA컵 결승전에선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팰리스에 120년 만의 우승을 안기기도 했다.

아스널은 마르틴 외데고르와 부카요 사카를 보좌할 자원으로 에제를 점찍고 선제적으로 협상을 진행해왔지만 첼시의 가세로 향방은 안갯속에 빠졌다.

이제 선택권은 에제의 결정에 넘어간 셈이다.

사진= A G Sport Arena,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83 "의사가 찾은 문제, 기술·투자로 잇는다"…'MEeT 2026' 첫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54
20582 HD현대중공업, 울산 동구 초교에 '어린이승강장' 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4
20581 순환매 끝?…8월 이끈 '소재', 9월 다시 살아나는 '반도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6
20580 강남서 진로 변경 승합차와 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30
20579 수원 아파트서 사다리차 사다리 끊어져…차량·나무 파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2
20578 한약도 현대식 설비로 만든다…식약처, 제조업체 허가변경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0
20577 김민석, 한노총 찾아 메가특구 등 협의 약속…환경미화원 현장 점검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3
20576 짧은 추석, 멀리 안 가도 쉴 수 있게…선마을 '힐링 명절' 선보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8
20575 화성시, 추석맞이 지역화폐 캐시백…최대 20%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7
20574 경북도·대학·연구기관, 식품한류 생태계 구축…'K-푸드' 성장기지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4
20573 박해일 "연극서도 날아다닌 유해진, 배우 장수 비결 궁금해 러닝 따라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7
20572 장윤정 모친 1심 징역 10개월 선고…딸 친분 앞세워 수천만원 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6
20571 10년간 연 4.4% 확정… 삼성생명에 1억 맡기면 1.5억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1
20570 경기 광주서 커지는 반도체 상생요구…기업인들도 "일방적 희생 반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5
20569 한-UAE, AI·디지털 협력 확대…기업·기관 교류 넓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6
20568 광주 중외공원 뒷편 야산서 박격포탄 또 발견…누적 13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5
20567 3000만원까지 빚 탕감…기초금융 보장하면 최대 222조 효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25
20566 연세대, 교수·신입생 함께하는 독서토론 '연지동행'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0
20565 '두 팔 번쩍' 여성, 빈 주차칸 몸으로 사수...한 리조트서 '눈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3
20564 8월 ERA 1.44 '부활한 에이스' KIA 올러, 구단 월간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