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여왕벌

맨유, 요케레스 영입 대실패→‘제2의 엘링 홀란드’ 베냐민 셰슈코 선회! 英 매체, “그는 올드 트래퍼드행을 선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54 2025.07.18 15: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른 타겟으로 눈을 돌렸다. 드디어 빅토르 요케레스를 포기했다. 또다시 최우선 목표로 떠오른 선수는 베냐민 셰슈코다. 이적에 열려있다고 알려져 최전방 공격수 영입을 간절히 원하는 맨유는 희망의 불씨를 살릴 수 있게 됐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베냐민 셰슈코는 맨유가 다음 시즌 유럽 대항전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함에도 이적에 열려있다. 2003년 생으로 올해 22세가 되는 그는 2025/26시즌을 앞두고 공격진을 재정비하고자 하는 후벵 아모링 맨유 감독이 고려하는 여러 공격 옵션 중 하나다. 그는 3년 넘게 맨유 스카우터의 주목을 받아왔으며 맨유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다시 접촉을 시도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요케레스를 데려오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프리미어리그 강호 아스널이 최우선 목표로 요케레스, 차선책으로 셰슈코를 선정했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지 못하는 맨유와 다르게 아스널을 유럽 대항전 진출하며 완벽한 이점을 보유하게 됐다. 이를 토대로 최근 요케레스의 아스널행이 가까워졌다는 소식이 보도되며 자연스레 셰슈코의 아스널행은 끝나게 됐다.

반대로 요케레스를 놓친 맨유와 프리미어리그 행을 원하는 셰슈코는 자연스레 눈이 맞은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맨유는 셰슈코의 다재다능한 플레이를 높게 평가하며 그의 스타일이 프리미어리그에 적합할 것이라 믿고 있다. 또한 타 구단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셰슈코는 올드 트래퍼드로 가는 것을 선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맨유에 앞서 협상을 진행했던 아스널은 세슈코 측과의 협상을 “정말 복잡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요케레스에 올인하는 것으로 노선을 틀었고 여전히 논의 중이다. 다만 맨유는 셰슈코를 포함한 모든 영입 후보에 선수 판매가 진행돼야 영입할 수 있다고 분명히 전했다.

사진=페이스북,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83 "의사가 찾은 문제, 기술·투자로 잇는다"…'MEeT 2026' 첫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55
20582 HD현대중공업, 울산 동구 초교에 '어린이승강장' 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5
20581 순환매 끝?…8월 이끈 '소재', 9월 다시 살아나는 '반도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7
20580 강남서 진로 변경 승합차와 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31
20579 수원 아파트서 사다리차 사다리 끊어져…차량·나무 파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3
20578 한약도 현대식 설비로 만든다…식약처, 제조업체 허가변경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1
20577 김민석, 한노총 찾아 메가특구 등 협의 약속…환경미화원 현장 점검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4
20576 짧은 추석, 멀리 안 가도 쉴 수 있게…선마을 '힐링 명절' 선보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9
20575 화성시, 추석맞이 지역화폐 캐시백…최대 20%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8
20574 경북도·대학·연구기관, 식품한류 생태계 구축…'K-푸드' 성장기지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5
20573 박해일 "연극서도 날아다닌 유해진, 배우 장수 비결 궁금해 러닝 따라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8
20572 장윤정 모친 1심 징역 10개월 선고…딸 친분 앞세워 수천만원 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7
20571 10년간 연 4.4% 확정… 삼성생명에 1억 맡기면 1.5억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2
20570 경기 광주서 커지는 반도체 상생요구…기업인들도 "일방적 희생 반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6
20569 한-UAE, AI·디지털 협력 확대…기업·기관 교류 넓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7
20568 광주 중외공원 뒷편 야산서 박격포탄 또 발견…누적 13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6
20567 3000만원까지 빚 탕감…기초금융 보장하면 최대 222조 효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26
20566 연세대, 교수·신입생 함께하는 독서토론 '연지동행'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1
20565 '두 팔 번쩍' 여성, 빈 주차칸 몸으로 사수...한 리조트서 '눈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4
20564 8월 ERA 1.44 '부활한 에이스' KIA 올러, 구단 월간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