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크크벳

'신적 존재' 손흥민, 올여름 한국 온다…英 유력지 폭로, "천문학적 제안 아니면 이적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31 2025.07.18 12: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손흥민이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고 내한한다.

영국 매체 '더 선'의 톰 바클레이 기자는 18일(이하 한국시간) "토마스 프랑크 토트넘 감독이 부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다룰 열 가지 이슈"라는 헤드라인을 내걸고 손흥민의 거취를 언급했다. 

바클레이는 "손흥민은 올여름 토트넘에서 10년을 마무리할 준비가 됐다. 그는 오랜 기다림 끝 지난 시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지금이 아름답게 이별할 적기로 여겨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로스앤젤레스가 손흥민에게 큰 관심을 드러낸 가운데 현재로서는 가능성이 낮다"며 "적어도 내달 초 프리시즌 대한민국 투어 전까지는 천문학적 제안이 이뤄지지 않는 이상 이적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은 한국에서 신과 같은 인물이며 높은 상업적 수익을 꾀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프랑크는 마치 자신의 성(Frank)처럼 공식 석상에서 솔직하게 말하는 걸 좋아한다. 손흥민을 둘러싼 상황을 여과 없이 공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프리시즌 한국 투어 이후에는 토트넘이 손흥민을 매각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과거 토트넘 스카우터로 활동한 믹 브라운은 15일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와 인터뷰를 통해 "토트넘이 올여름 손흥민을 떠나보낼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브라운은 "토트넘은 쿠두스를 영입했고, 모건 깁스화이트(노팅엄 포레스트)와 에베레치 에제(크리스털 팰리스) 같은 이름을 찾고 있다. 손흥민과 같은 포지션은 아니나 프랑크는 새로운 선수들이 득점을 분담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구단은 만족할 만한 제안이 있다면 손흥민의 이적을 허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토트넘은 손흥민의 이적을 대비해 대체자를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의 벤 제이콥스 기자는 18일 "토트넘이 요안 위사(브렌트퍼드)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공격 전 지역을 소화할 수 있는 그의 다재다능함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제이콥스에 따르면 잭 그릴리쉬(맨체스터 시티)의 동향 또한 주시하고 있다.

손흥민의 거취는 바클레이가 언급했듯 18일 프랑크의 부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구체적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13일 "손흥민의 휴가 복귀는 가족과 선약으로 늦어졌다. 복귀 첫날 메디컬 테스트와 1km 테스트 런이 있었을 것이고, 이러한 흐름으로 미루어 보면 구체적 대화가 오갔을 가능성은 낮다"고 설명했다.

골드는 "프랑크는 직접 손흥민의 몸 상태와 경기력을 판단하고 싶어 한다. 그의 부임 후 첫 기자회견이 18일 예정돼있으며 이 자리에서 입장을 밝힐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83 "의사가 찾은 문제, 기술·투자로 잇는다"…'MEeT 2026' 첫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55
20582 HD현대중공업, 울산 동구 초교에 '어린이승강장' 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5
20581 순환매 끝?…8월 이끈 '소재', 9월 다시 살아나는 '반도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7
20580 강남서 진로 변경 승합차와 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31
20579 수원 아파트서 사다리차 사다리 끊어져…차량·나무 파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3
20578 한약도 현대식 설비로 만든다…식약처, 제조업체 허가변경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1
20577 김민석, 한노총 찾아 메가특구 등 협의 약속…환경미화원 현장 점검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4
20576 짧은 추석, 멀리 안 가도 쉴 수 있게…선마을 '힐링 명절' 선보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9
20575 화성시, 추석맞이 지역화폐 캐시백…최대 20%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8
20574 경북도·대학·연구기관, 식품한류 생태계 구축…'K-푸드' 성장기지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5
20573 박해일 "연극서도 날아다닌 유해진, 배우 장수 비결 궁금해 러닝 따라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8
20572 장윤정 모친 1심 징역 10개월 선고…딸 친분 앞세워 수천만원 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7
20571 10년간 연 4.4% 확정… 삼성생명에 1억 맡기면 1.5억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2
20570 경기 광주서 커지는 반도체 상생요구…기업인들도 "일방적 희생 반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6
20569 한-UAE, AI·디지털 협력 확대…기업·기관 교류 넓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7
20568 광주 중외공원 뒷편 야산서 박격포탄 또 발견…누적 13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6
20567 3000만원까지 빚 탕감…기초금융 보장하면 최대 222조 효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26
20566 연세대, 교수·신입생 함께하는 독서토론 '연지동행'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1
20565 '두 팔 번쩍' 여성, 빈 주차칸 몸으로 사수...한 리조트서 '눈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4
20564 8월 ERA 1.44 '부활한 에이스' KIA 올러, 구단 월간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