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여왕벌

'마침내 기회 잡나?' 피츠버그 '배지환 라이벌' 프레이저 캔자스시티로 트레이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27 2025.07.18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에게 모처럼 희소식이 당도했다. 동포지션 경쟁자가 팀을 떠나 드디어 메이저리그(MLB)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을 것으로 점쳐진다. 

미국 ESPN은 17일(이하 한국시간) 피츠버그가 내야수 애덤 프레이저를 캔자스시티 로열스로 트레이드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반대급부로 피츠버그는 마이너리그 내야수 캠 데바니를 받았다. 

프레이저는 이번 시즌 78경기에 나서 타율 0.255 3홈런 21타점 7도루 OPS 0.654를 기록했다. 지난 2021시즌 피츠버그에선 타율 0.324를 기록하며 타격왕 타이틀을 노렸던 그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이적 후 성적이 급격하게 떨어지며 하향세를 탔다. 이후 시애틀 매리너스, 볼티모어 오리올스, 캔자스시티를 전전했다. 

프레이저저의 이적은 마이너리그에서 활약 중인 코리안리거 배지환에겐 희소식이다. 2루와 중견수를 볼 수 있는 그는 이번 시즌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려 메이저리그에선 7경기 출전에 그쳤다. 타율은 0.091 OPS는 0.258에 불과했다. 

주로 피츠버그 산하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에서 활약한 그는 37경기에서 타율 0.288 1홈런 14타점 12도루 OPS 0.759를 기록하며 MLB 콜업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