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타이틀

'무아지경 댄스→토트넘 새 전술 유출 사고' 우도기, 프랑크 감독 '결단 내렸다!'→"이적 거절, 다음 시즌 팀 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11 2025.07.17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데스티니 우도기가 다소 엉뚱한 방식으로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새 전술을 유출시켰음에도 토트넘 홋스퍼는 그를 여전히 신뢰감하고 있었다.

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17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 동안 레프트백 우도기에 대한 제안을 거절할 준비가 됐다"고 보도했다.

 

2002년생 이탈리아 출신인 우도기는 이탈리아 명문 엘라스 베로나 유스 출신으로 일찍이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윽고 지난 2020년 9월, 1군 콜업된 우도기는 유연한 몸놀림과 안정된 수비력, 과감한 공격 가담 능력까지 선보이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우도기는 더 많은 경험을 쌓기 위해 2021년 7월, 우디네세 칼초로 임대 이적한 우도기는 데뷔 시즌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37경기 5골 4도움을 기록하며 핵심으로 자리매김했고, 이러한 활약은 자연스레 유럽 유수의 구단들의 시선을 끌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적극적이었던 토트넘이 2023년 7월 2,500만 유로(약 404억 원)를 투자하며 영입에 성공했다.

토트넘에 합류하기 전까지 한 시즌을 더 우디네세에서 보내며 34경기 3골 4도움을 올린 우도기는 프리미어리그에서도 기대를 모았다.

이후 2023/24시즌 토트넘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우도기는 빠른 적응력을 보여주며 30경기 2골 3도움을 달성했고, 영플레이어 후보에 이름을 올릴 만큼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다만 악재는 갑작스레 찾아왔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고, 재활 과정에서 수술 부위의 만성 통증에 시달리며 복귀가 불투명해지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도기는 포기하지 않았다. 끈질긴 재활 끝에 복귀에 성공했고, 통증을 딛고 2024/25시즌 36경기 출전해 건재함을 과시했다. 

이로인해 우도기는 시즌 막바지부터 빅클럽 이적설이 대두되기 시작했다. 특히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가 그를 노리고 있었다. 여기에 더해 영국 매체 'TBR 풋볼' 지난 4월 "유벤투스 역시 우도기의 영입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이렇듯 이번 여름에 이탈 가능성이 대두되던 우도기였지만, 토트넘 내에서의 입지는 굳건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선덜랜드, 토트넘에서 수석 스카우터로 활약했던 믹 브라운은 16일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우도기에 대한 긍정적인 얘기들을 많이 들었고, 토트넘 내부에서 매우 높게 평가받고 있다. 프랭크 감독은 우도기를 다음 시즌 팀의 기둥 중 하나로 삼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도기에 대한 관심은 분명히 있다. 구단 상황에 불확실성이 있을 경우, 우수한 선수들에게 자연스레 관심이 몰리기 마련이다. 유벤투스도 그런 구단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토트넘은 프랑크 감독의 계획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있으며, 우도기를 지킬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우도기는 프리시즌 복귀부터 프랑크 감독의 새로운 전술을 유출 시켜버리는 대담한 행동을 저질러 버렸다. 그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에는 이브 비수마와 파페 사르가 무아지경으로 춤을 추며 분위기를 띄우는 모습이 담겼지만, 그 뒤로 훈련 스케줄이 적힌 스크린이 선명하게 노출돼 있었다. 맨 아래 항목에는 '롱스로우 오디션'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고, 이를 통해 토트넘이 다음 시즌 롱스로우를 전술적 무기로 적극 활용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사진=TBR풋볼, 게티이미지코리아, 풋볼런던, 데스티니 우도기 스냅챗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83 "의사가 찾은 문제, 기술·투자로 잇는다"…'MEeT 2026' 첫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55
20582 HD현대중공업, 울산 동구 초교에 '어린이승강장' 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5
20581 순환매 끝?…8월 이끈 '소재', 9월 다시 살아나는 '반도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7
20580 강남서 진로 변경 승합차와 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31
20579 수원 아파트서 사다리차 사다리 끊어져…차량·나무 파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3
20578 한약도 현대식 설비로 만든다…식약처, 제조업체 허가변경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1
20577 김민석, 한노총 찾아 메가특구 등 협의 약속…환경미화원 현장 점검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4
20576 짧은 추석, 멀리 안 가도 쉴 수 있게…선마을 '힐링 명절' 선보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9
20575 화성시, 추석맞이 지역화폐 캐시백…최대 20%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8
20574 경북도·대학·연구기관, 식품한류 생태계 구축…'K-푸드' 성장기지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5
20573 박해일 "연극서도 날아다닌 유해진, 배우 장수 비결 궁금해 러닝 따라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8
20572 장윤정 모친 1심 징역 10개월 선고…딸 친분 앞세워 수천만원 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7
20571 10년간 연 4.4% 확정… 삼성생명에 1억 맡기면 1.5억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2
20570 경기 광주서 커지는 반도체 상생요구…기업인들도 "일방적 희생 반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6
20569 한-UAE, AI·디지털 협력 확대…기업·기관 교류 넓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7
20568 광주 중외공원 뒷편 야산서 박격포탄 또 발견…누적 13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6
20567 3000만원까지 빚 탕감…기초금융 보장하면 최대 222조 효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26
20566 연세대, 교수·신입생 함께하는 독서토론 '연지동행'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1
20565 '두 팔 번쩍' 여성, 빈 주차칸 몸으로 사수...한 리조트서 '눈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4
20564 8월 ERA 1.44 '부활한 에이스' KIA 올러, 구단 월간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