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옐로우뱃

'생각보다 심각했다' 먼시, 내년까지 결장 가능성...기회 잡은 김혜성, 주전 2루수 도약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57 2025.07.17 15: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LA 다저스의 맥스 먼시 부상이 장기적인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김혜성의 출전 기회 확대 여부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17일(한국시간) 다저스 소식을 전하는 '다저스네이션'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먼시의 무릎 통증이 내년 시즌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먼시가 올 시즌 안에 돌아온다고 해도 부상을 안고 경기를 뛰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초 6주 후 복귀가 가능하다는 진단이 나왔지만 실제 부상 정도가 예상보다 심각한 것으로 보인다. 먼시는 이번 시즌 내 복귀하더라도 부상을 안고 경기에 나서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반면 먼시의 부상 장기화는 오히려 김혜성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 

지난 4일 로버츠 감독은 먼시의 공백을 메울 대체 자원으로 토미 에드먼을 지목했다. 올 시즌 2루수와 중견수를 오가던 에드먼은 이후 3루수까지 소화하게 됐다.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김혜성에게도 기회가 돌아가고 있다.

에드먼이 3루를 지키는 동안 다저스 내 2루를 맡을 수 있는 자원은 김혜성과 미겔 로하스뿐이기 때문이다. 

로버츠 감독의 플래툰 운영에 따라 좌타자인 김혜성이 우완 선발을 상대로 선발 출전에 우선 기용되는 흐름이다.

실제로 김혜성은 5일부터 14일까지 우완 선발을 상대한 6경기 중 5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이 기간 타율 0.263(19타수 5안타) 1타점 1득점 2도루를 기록하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갔다.

김혜성은 출전 기회만 받으면 만점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시즌 타율은 0.339로 팀 내 가장 높은 수치다(100타석 이상 기준). OPS는 0.842로 오타니 쇼헤이(0.987)에 이은 2위다. 물론 주전 선수들과 비교하기에는 작은 샘플이다. 그럼에도 나올 때마다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주루 센스 또한 뛰어나다. 팀 내 도루 수 2위(11개)로 오타니와 단 1개 차이다. 도루 성공률은 100%이다. 좌완 상대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11경기 출전해 11타수 5안타(1홈런)을 기록, 타율 0.455 OPS 1.273에 달한다.  

만약 먼시의 부상이 내년까지 이어진다면 김혜성은 2루 자리를 고정적으로 차지하는 것은 물론, 빅리그에서 입지를 완전히 굳힐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게 된다.

한편 먼시는 지난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홈 경기에 6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가 부상으로 교체됐다.

경기 6회, 도루를 시도한 화이트삭스 마이클 A. 테일러와 충돌해 부상을 입었다. 이 플레이에서 먼시의 무릎은 부자연스럽게 뒤로 꺾였다. 그는 왼쪽 다리를 부여잡은 채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83 "의사가 찾은 문제, 기술·투자로 잇는다"…'MEeT 2026' 첫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55
20582 HD현대중공업, 울산 동구 초교에 '어린이승강장' 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5
20581 순환매 끝?…8월 이끈 '소재', 9월 다시 살아나는 '반도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7
20580 강남서 진로 변경 승합차와 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31
20579 수원 아파트서 사다리차 사다리 끊어져…차량·나무 파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3
20578 한약도 현대식 설비로 만든다…식약처, 제조업체 허가변경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1
20577 김민석, 한노총 찾아 메가특구 등 협의 약속…환경미화원 현장 점검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4
20576 짧은 추석, 멀리 안 가도 쉴 수 있게…선마을 '힐링 명절' 선보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9
20575 화성시, 추석맞이 지역화폐 캐시백…최대 20%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8
20574 경북도·대학·연구기관, 식품한류 생태계 구축…'K-푸드' 성장기지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5
20573 박해일 "연극서도 날아다닌 유해진, 배우 장수 비결 궁금해 러닝 따라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8
20572 장윤정 모친 1심 징역 10개월 선고…딸 친분 앞세워 수천만원 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7
20571 10년간 연 4.4% 확정… 삼성생명에 1억 맡기면 1.5억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2
20570 경기 광주서 커지는 반도체 상생요구…기업인들도 "일방적 희생 반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6
20569 한-UAE, AI·디지털 협력 확대…기업·기관 교류 넓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7
20568 광주 중외공원 뒷편 야산서 박격포탄 또 발견…누적 13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6
20567 3000만원까지 빚 탕감…기초금융 보장하면 최대 222조 효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26
20566 연세대, 교수·신입생 함께하는 독서토론 '연지동행'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1
20565 '두 팔 번쩍' 여성, 빈 주차칸 몸으로 사수...한 리조트서 '눈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4
20564 8월 ERA 1.44 '부활한 에이스' KIA 올러, 구단 월간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