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볼트

'HERE WE GO' 컨펌 ‘나폴리도 포기’…리버풀 1579억 골칫덩이, 결국 사우디와 접촉 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07 2025.07.16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다르윈 누녜스(리버풀)의 나폴리행이 무산되며, 그의 다음 행선지는 사우디아라비아가 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유럽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6일(한국시간) “나폴리는 이날 밤 리버풀 측에 누녜스 영입을 더 이상 추진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나폴리는 이적료가 지나치게 높다고 판단해, 최종적으로 로렌초 루카(우디네세)를 새로운 공격수로 낙점했다.

나폴리는 누녜스 영입을 위해 오랜 기간 공을 들여왔다.

앞서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나폴리가 기본 이적료 4,300만 유로(약 693억 원)에 보너스 400만 유로(약 64억 원)를 포함한 조건으로 공식 제안을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리버풀은 약 7,000만 유로(약 1,128억 원)를 요구하며 단호한 입장을 고수했고, 결국 협상은 결렬됐다.

이적료 차이를 좁히지 못한 나폴리는 최우선 타깃이었던 누녜스를 포기하고, 두 번째 선택지였던 루카 영입에 속도를 낸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나폴리행이 무산됐다고 해서 누녜스가 리버풀에 남을 가능성이 높아진 것은 아니다.

로마노 기자는 “누녜스는 여전히 이번 여름 리버풀을 떠날 가능성이 높으며, 사우디 클럽들을 포함해 여러 구단이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누녜스는 2022년 여름 SL 벤피카에서 8,500만 파운드(약 1,579억 원)의 이적료로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한 활약으로 ‘실패작’이라는 꼬리표를 떼지 못했다.

그는 리버풀에서 지금까지 141경기 40골 23도움을 기록했으며, 2024/25시즌에는 새로 부임한 아르네 슬롯 감독 체제 아래 45경기에 출전해 7골 5도움에 그쳤다. 꾸준한 출전 기회에도 불구하고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며 팀 내 입지도 크게 흔들렸다.

여기에 리버풀이 뉴캐슬의 알렉산더 이삭 영입을 추진하면서 이적 자금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로 인해 막대한 자금을 지닌 사우디 클럽으로의 이적 가능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풋볼트랜스퍼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8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