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보스

'하이재킹 달인' 리버풀, 비르츠 이어 아스널 노리던 '레알산 특급 윙어' 호드리구 '영입 참전!' "이미 관계자 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20 2025.07.16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리버풀의 여름 이적 시장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아스널이 노리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산 '특급 윙어' 호드리구의 영입전에 뛰어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적 시장 소식에 정통한 스페인 매체 '아스'의 에두아르도 부르고스 기자는 16일(한국시간) "리버풀은 호드리구 영입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이미 구단 측 인사를 마드리드에 파견했다"고 보도했다.

 

한때 레알의 핵심 공격진의 일원이던 호드리구는 현재 레알을 떠날 가능성이 매우 유력해졌다.

킬리안 음바페의 투입이 발단이었다. 구단은 음바페를 중심으로 공격 프로젝트를 구성했고, 결국 음바페와 플레이 스타일에서 조화를 이루지 못한 호드리구는 뒷전으로 밀려났다. 불행 중 다행으로 사비 알론소 감독이 새로이 부임하면서 사정은 나아지는 듯싶었다. 알론소 감독은 공개 석상에서 수차례 호드리구를 향한 신뢰감을 드러냈기에 다시금 중용 받을 것으로 예상됐다.

 

호드리구는 알론소 감독에게 인정 받지 못했다. 사실상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확실한 눈도장을 찍어야 했으나, 존재감은 '0'에 가까웠다. 알 힐랄과의 개막전에서 선발 출전해 도움을 기록했지만, 그 후 유벤투스, 파추카, 파리 생제르맹과의 경기에서는 단 1분도 출전하지 못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전에서 5분, 잘츠부르크전에서는 잠깐 얼굴을 비춘 것이 전부였다.

 때문에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한 때 호드리구가 호령하던 자리는 실질적으로 없는 포지션이 됐다"는 평가를 내릴 정도였다.

이러한 가운데 평소 호드리구 영입에 지대한 관심을 표출해오던 아스널 이적이 힘을 받기 시작했다. 

 

별안간 리버풀이 나타났다. 리버풀은 이번 여름 대대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다. 이미 플로리안 비르츠, 밀로스 케르케즈, 제레미 프림퐁까지 품에 얻었지만, 아직 성에 차지 않은 모양새다.

현재 타 구단들의 오퍼를 받고 있는 루이스 디아스의 대체자로 호드리구를 낙점했다. 이에 대해 부르고스 기자는 "호드리구 영입에 본격 착수하기 전, 디아스의 이적을 먼저 마무리하려 한다. 디아스는 이번 여름 안필드를 떠날 가능성이 높지만, 헐값에 내보낼 생각은 없다. 리버풀은 바이에른 뮌헨의 7,000만 유로(약 1,127억 원) 제안을 거절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측의 제안을 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리버풀은 호드리구의 영입에 진심이다. 부르고스 기자에 따르면 리버풀은 이번 여름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그를 데려오겠다는 입장이며, 이미 공식 접촉을 시작하기 위해 마드리드로 관계자를 보낸 상황이다.

사진=BP 페이스북,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83 "의사가 찾은 문제, 기술·투자로 잇는다"…'MEeT 2026' 첫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53
20582 HD현대중공업, 울산 동구 초교에 '어린이승강장' 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3
20581 순환매 끝?…8월 이끈 '소재', 9월 다시 살아나는 '반도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5
20580 강남서 진로 변경 승합차와 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9
20579 수원 아파트서 사다리차 사다리 끊어져…차량·나무 파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1
20578 한약도 현대식 설비로 만든다…식약처, 제조업체 허가변경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9
20577 김민석, 한노총 찾아 메가특구 등 협의 약속…환경미화원 현장 점검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
20576 짧은 추석, 멀리 안 가도 쉴 수 있게…선마을 '힐링 명절' 선보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7
20575 화성시, 추석맞이 지역화폐 캐시백…최대 20%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6
20574 경북도·대학·연구기관, 식품한류 생태계 구축…'K-푸드' 성장기지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3
20573 박해일 "연극서도 날아다닌 유해진, 배우 장수 비결 궁금해 러닝 따라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6
20572 장윤정 모친 1심 징역 10개월 선고…딸 친분 앞세워 수천만원 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5
20571 10년간 연 4.4% 확정… 삼성생명에 1억 맡기면 1.5억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0
20570 경기 광주서 커지는 반도체 상생요구…기업인들도 "일방적 희생 반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4
20569 한-UAE, AI·디지털 협력 확대…기업·기관 교류 넓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5
20568 광주 중외공원 뒷편 야산서 박격포탄 또 발견…누적 13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567 3000만원까지 빚 탕감…기초금융 보장하면 최대 222조 효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24
20566 연세대, 교수·신입생 함께하는 독서토론 '연지동행'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565 '두 팔 번쩍' 여성, 빈 주차칸 몸으로 사수...한 리조트서 '눈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2
20564 8월 ERA 1.44 '부활한 에이스' KIA 올러, 구단 월간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