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조던

'HERE WE GO'확인! 리버풀 "2228억 제안 준비" 완료! 22골 특급 골잡이 영입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50 2025.07.16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리버풀이 알렉산더 이삭(뉴캐슬 유나이티드) 영입을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 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6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이삭 영입을 위한 역대 최고액 제안을 준비 중이며, 해당 의사를 뉴캐슬에 다시 한 번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로마노에 따르면, 리버풀은 1억 2,000만 파운드(약 2,228억 원)에 달하는 초대형 패키지 제안을 마련해둔 상태다. 다만, 이 제안은 뉴캐슬이 지금까지 고수해온 '이삭은 비매각'이라는 입장을 철회할 경우에만 공식적으로 제출될 예정이다.

스웨덴 국적의 이삭은 190cm의 큰 키와 빠른 발, 뛰어난 골 결정력을 갖춘 스트라이커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22골 6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최고 수준의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리버풀은 사실상 이번 시즌 팀 내 유일한 9번 공격수인 다르윈 누녜스의 결정력 부진에 시달렸다.

특히 누녜스는 시즌 종료 후 이적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어, 리버풀로서는 이삭이 충분히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즉 리버풀은 이삭을 통해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는 물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뉴캐슬도 쉽게 물러설 생각이 없다. 다음 시즌 UCL 진출권을 확보한 상황에서, 핵심 공격수인 이삭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실제로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3월 카라바오컵 우승 직후, 뉴캐슬 회장이자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 총재인 야시르 알 루마얀이 구단 수뇌부에 “이삭에 대한 어떤 제안도 수용하지 말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리버풀이 이적료 측면에서 전례 없는 제안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이제 공은 뉴캐슬로 넘어간 셈이다. 과연 뉴캐슬이 이 제안을 끝내 거절할지, 혹은 리버풀이 '꿈의 영입'을 실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풋볼 인사이더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83 "의사가 찾은 문제, 기술·투자로 잇는다"…'MEeT 2026' 첫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55
20582 HD현대중공업, 울산 동구 초교에 '어린이승강장' 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5
20581 순환매 끝?…8월 이끈 '소재', 9월 다시 살아나는 '반도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7
20580 강남서 진로 변경 승합차와 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31
20579 수원 아파트서 사다리차 사다리 끊어져…차량·나무 파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3
20578 한약도 현대식 설비로 만든다…식약처, 제조업체 허가변경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1
20577 김민석, 한노총 찾아 메가특구 등 협의 약속…환경미화원 현장 점검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4
20576 짧은 추석, 멀리 안 가도 쉴 수 있게…선마을 '힐링 명절' 선보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9
20575 화성시, 추석맞이 지역화폐 캐시백…최대 20%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8
20574 경북도·대학·연구기관, 식품한류 생태계 구축…'K-푸드' 성장기지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5
20573 박해일 "연극서도 날아다닌 유해진, 배우 장수 비결 궁금해 러닝 따라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8
20572 장윤정 모친 1심 징역 10개월 선고…딸 친분 앞세워 수천만원 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7
20571 10년간 연 4.4% 확정… 삼성생명에 1억 맡기면 1.5억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2
20570 경기 광주서 커지는 반도체 상생요구…기업인들도 "일방적 희생 반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6
20569 한-UAE, AI·디지털 협력 확대…기업·기관 교류 넓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7
20568 광주 중외공원 뒷편 야산서 박격포탄 또 발견…누적 13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6
20567 3000만원까지 빚 탕감…기초금융 보장하면 최대 222조 효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26
20566 연세대, 교수·신입생 함께하는 독서토론 '연지동행'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1
20565 '두 팔 번쩍' 여성, 빈 주차칸 몸으로 사수...한 리조트서 '눈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4
20564 8월 ERA 1.44 '부활한 에이스' KIA 올러, 구단 월간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