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플레이

구단 레전드와의 이별→NEW 외국인 선수 패트릭 머피 영입→ 4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어질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97 2025.07.16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가 후반기를 앞두고 승부수를 띄웠다. 팀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선수와 이별을 택하고, 새로운 얼굴을 데려왔다. 

KT는 최근 외국인 선수 윌리엄 쿠에바스와 결별한다는 내용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9시즌부터 무려 7년을 KT에서 활약한 쿠에바스는 사실상 팀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했다고 해도 무방하다. 데뷔 시즌부터 13승을 올렸던 그는 2021시즌 한국시리즈에서 1차전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등판해 7⅔이닝 1실점 역투를 펼치며 팀 역사상 첫 한국시리즈 승리투수에 이름을 올렸다. 또 KT는 당시 창단 첫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지난해까지 좋은 모습을 보였던 쿠에바스는 이번 시즌 급격하게 성적이 나빠졌다. 구속이 떨어지지는 않았으나 피안타, 피홈런, 볼넷 모두 늘어나며 평균자책점이 5.40까지 치솟았다. 스탯티즈 기준 FIP(수비 무관 평균자책점)도 5.56에 이른다. 현재 김윤하(키움 히어로즈)와 함께 10패 고지에 오른 그는 결국 KT를 떠나야 했다.

대신 KT는 새로운 외국인 선수로 패트릭 머피를 영입했다. 올해는 텍사스 레인저스 산하 트리플A팀인 라운드 락 익스프레스에서 활약한 그의 2025시즌 성적은 14경기 22⅔이닝에 나서 평균자책점 3.57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일본 NPB 니혼햄 파이터스에서 활약하기도 했으며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은 35경기 3승 5홀드 평균자책점 4.76이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머피의 장점은 빠른 구속이다. 우완 정통파 투수인 그는 지난 2021시즌 패스트볼 평균 구속이 무려 96.7마일(약 155.6km)에 이르렀다. 이는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의 153.5km/h, 드류 앤더슨(SSG 랜더스)의 153.1km/h보다 더 빠른 수준이다. 

머피 본인 역시 구단 공식 유튜브 'kt wiz-위즈TV'를 통해 "직구의 구위와 구속이 굉장히 뛰어나고 커브의 각이 큰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다만 머피는 선발이 아닌 불펜으로 활약했다. 메이저리그에선 단 한 번도 선발 등판한 경험이 없을 정도로 불펜에 특화된 선수다. 따라서 한국 무대에서 얼마나 긴 이닝을 소화할 수 있느냐가 성공 여부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즌 KBO 외국인 투수들의 특징은 '구위, 구속'이다. 폰세, 앤더슨은 물론 좌완 알렉 감보아(롯데 자이언츠)도 평균 152.8k/h의 패스트볼을 던졌다. 이들의 성공을 보고 삼성 라이온즈에 이어 KT도 흐름에 탑승했다. 

현재 KT는 45승 3무 41패(승률 0.523)로 단독 5위다. 소형준, 고영표, 오원석 등 국내 선발 라인업이 탄탄한 만큼 엠마누엘 데 헤이수스와 짝을 이룰 외국인 선수만 훌륭하다면 플레이오프 이상을 바라볼 수 있다는 평가다. 

쿠에바스를 대신해 합류한 머피가 큰 주목을 받는 이유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KT 위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8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