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업

전반기 1위 한화 '26년 만의 우승 적기', 이젠 183억 FA의 힘이 필요한 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00 2025.07.15 21: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역사적인 전반기를 보낸 한화 이글스가 이제 그동안 경험해 보지 못한 후반기를 앞두고 있다. 이제는 그동안 부진했던 FA 영입생들이 해줘야 할 때이다. 

한화는 이번 시즌 52승 3무 33패(승률 0.612)로 전반기를 마쳤다. 2위 LG 트윈스(48승 2무 38패 승률 0.558)와의 격차는 4.5경기 차에 이른다. 특히 전반기 막판 주축 선수들에게 휴식을 주기 위해 신인급 투수들에게 기회를 줬음에도 불구하고 6연승으로 마쳤다. 이는 한화의 기세가 얼마나 올라왔는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다가오는 후반기. 한화는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여정을 시작한다. 무려 33년 만에 전반기 1위를 달성한 이들은 '선두를 지키는 야구'에 익숙하지 않다. 특히 한화에서 지명을 받고 성장한 선수들은 이런 경험을 해본 선수가 단 한 명도 없다. 그간 이들은 하위권을 전전했기 때문이다. 

이에 지금부터 중요한 선수는 최근 FA 시장에서 영입한 안치홍, 심우준, 엄상백이다. 안치홍은 지난 2009년 데뷔 시즌부터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던 선수. KIA 타이거 유니폼을 입고 2차례나 트로피를 들어 올렸을 정도로 경험이 풍부하다. 심우준과 엄상백도 2021시즌 KT 위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언급한 세 명의 선수는 이번 시즌 전반기 부진을 겪었다. 전혀 돈값을 하지 못해 한화 팬들의 원성을 감내해야 했다.

안치홍은 이번 시즌 타율 0.155 1홈런 11타점 OPS 0.423에 그쳤다. 수비에서도 약점을 보인 그는 스탯티즈 기준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기여도)에서 -1.39를 기록할 정도였다. 

엄상백 역시 마찬가지다. 15경기에 등판해 1승 6패 평균자책점 6.33을 찍었다. 김경문 감독은 그를 살리기 위해 2군으로 보내 휴식을 주기도 했으며, 등판 순서를 바꿔 문동주를 4선발, 엄상백을 5선발로 바꿔도 봤으나 소용이 없었다. 종전에 비해 제구가 불안해 볼넷을 남발하는 경우가 늘어났다. 9이닝당 볼넷 허용 개수가 4.08개에 이른다. 

심우준도 이번 시즌 부침을 겪었다. 시즌 초반 급격한 타격 슬럼프에 빠지며 타율이 1할대까지 떨어졌다. 시즌 중반에는 무릎 골절상을 입기도 했다. 다만 최근 부진에서 탈출할 기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7월 성적은 무려 타율 0.417 OPS 0.958에 달했다. 

한화는 이 셋에게 도합 183억 원을 투자했다. 어쩌면 이는 가장 중요한 시점에 해결사 역할을 해주길 바라면서 이들을 데려온 것이다. 이제는 FA 3인방이 한화의 부름에 응답해야 할 때다. 이들의 후반기 활약을 주목해 보자.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83 "의사가 찾은 문제, 기술·투자로 잇는다"…'MEeT 2026' 첫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53
20582 HD현대중공업, 울산 동구 초교에 '어린이승강장' 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3
20581 순환매 끝?…8월 이끈 '소재', 9월 다시 살아나는 '반도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5
20580 강남서 진로 변경 승합차와 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9
20579 수원 아파트서 사다리차 사다리 끊어져…차량·나무 파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1
20578 한약도 현대식 설비로 만든다…식약처, 제조업체 허가변경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9
20577 김민석, 한노총 찾아 메가특구 등 협의 약속…환경미화원 현장 점검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
20576 짧은 추석, 멀리 안 가도 쉴 수 있게…선마을 '힐링 명절' 선보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7
20575 화성시, 추석맞이 지역화폐 캐시백…최대 20%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6
20574 경북도·대학·연구기관, 식품한류 생태계 구축…'K-푸드' 성장기지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3
20573 박해일 "연극서도 날아다닌 유해진, 배우 장수 비결 궁금해 러닝 따라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6
20572 장윤정 모친 1심 징역 10개월 선고…딸 친분 앞세워 수천만원 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5
20571 10년간 연 4.4% 확정… 삼성생명에 1억 맡기면 1.5억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0
20570 경기 광주서 커지는 반도체 상생요구…기업인들도 "일방적 희생 반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4
20569 한-UAE, AI·디지털 협력 확대…기업·기관 교류 넓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5
20568 광주 중외공원 뒷편 야산서 박격포탄 또 발견…누적 13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567 3000만원까지 빚 탕감…기초금융 보장하면 최대 222조 효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24
20566 연세대, 교수·신입생 함께하는 독서토론 '연지동행'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565 '두 팔 번쩍' 여성, 빈 주차칸 몸으로 사수...한 리조트서 '눈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2
20564 8월 ERA 1.44 '부활한 에이스' KIA 올러, 구단 월간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