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이태리

‘저지+스킨스+랄리’ 드림팀 결성! 美대표팀 질 자신이 없다...MLB홈런 1위 칼 랄리까지 합류하며 WBC 우승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39 2025.07.15 12: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스킨스가 던지고 저지가 치고 랄리가 받는다. 

시애틀 매리너스의 포수 칼 랄리가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미국 대표팀으로 출전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5일(한국시간) 랄리의 대표팀 발탁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랄리는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폴 스킨스,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유격수 바비 위트 주니어에 이어 대표팀에 합류한 네 번째 선수가 됐다.

랄리는 최근 마크 데로사 대표팀 감독으로부터 직접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미국 매체 'ESPN'에 따르면 랄리는 “고민할 필요도 없었다. 감독님이 말을 끝내기도 전에 '예스'라고 했다”며 “이런 기회가 오면 주저 없이 잡겠다고 늘 생각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2023년 대회를 보며 큰 즐거움을 느꼈다. 전 세계가 오타니와 트라우트의 맞대결을 지켜봤다”며 “이제는 직접 참가해 조국을 위해 승리를 거두고 싶다”고 덧붙였다.

랄리는 올 시즌 94경기에서 타율 0.259(347타수 90안타) 38홈런 82타점 OPS 1.010을 기록 중이다. 팀의 시즌 96경기 내에 38홈런-10도루 이상을 달성한 선수는 베이브 루스(1921년), 레지 잭슨(1969년), 켄 그리피 주니어(1998년)에 이어 그가 네 번째다.

그는 올스타 브레이크까지 리그 최다인 38홈런을 터뜨렸다. 이는 배리 본즈가 2001년 세운 메이저리그 최다 기록(39홈런)에 단 1개 모자란 수치다.

랄리는 스위치히터로서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미키 맨틀·54홈런)과 시애틀 구단 최다 홈런 기록(켄 그리피 주니어·56홈런) 경신에도 도전하고 있다.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은 3월 6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경기는 휴스턴, 마이애미, 도쿄,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에서 열리며, 준결승과 결승전은 마이애미에서 치러진다.

미국은 휴스턴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리는 1라운드 B조에 편성되어 있으며, 영국, 브라질, 이탈리아, 멕시코와 함께 조별리그를 치를 예정이다.

미국은 2017년 WBC에서 마지막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미국 대표팀은 마크 데로사 감독이 2회 연속 지휘봉을 잡는다. 데로사는 지난 2023년 대회에서 팀을 결승까지 이끌었지만, 일본 대표팀의 오타니 쇼헤이가 마이크 트라우트를 삼진 처리하며 우승을 내줬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시애틀 스포츠 커미션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83 "의사가 찾은 문제, 기술·투자로 잇는다"…'MEeT 2026' 첫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54
20582 HD현대중공업, 울산 동구 초교에 '어린이승강장' 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4
20581 순환매 끝?…8월 이끈 '소재', 9월 다시 살아나는 '반도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6
20580 강남서 진로 변경 승합차와 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30
20579 수원 아파트서 사다리차 사다리 끊어져…차량·나무 파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2
20578 한약도 현대식 설비로 만든다…식약처, 제조업체 허가변경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0
20577 김민석, 한노총 찾아 메가특구 등 협의 약속…환경미화원 현장 점검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3
20576 짧은 추석, 멀리 안 가도 쉴 수 있게…선마을 '힐링 명절' 선보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8
20575 화성시, 추석맞이 지역화폐 캐시백…최대 20%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7
20574 경북도·대학·연구기관, 식품한류 생태계 구축…'K-푸드' 성장기지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4
20573 박해일 "연극서도 날아다닌 유해진, 배우 장수 비결 궁금해 러닝 따라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7
20572 장윤정 모친 1심 징역 10개월 선고…딸 친분 앞세워 수천만원 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6
20571 10년간 연 4.4% 확정… 삼성생명에 1억 맡기면 1.5억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1
20570 경기 광주서 커지는 반도체 상생요구…기업인들도 "일방적 희생 반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5
20569 한-UAE, AI·디지털 협력 확대…기업·기관 교류 넓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6
20568 광주 중외공원 뒷편 야산서 박격포탄 또 발견…누적 13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5
20567 3000만원까지 빚 탕감…기초금융 보장하면 최대 222조 효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25
20566 연세대, 교수·신입생 함께하는 독서토론 '연지동행'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0
20565 '두 팔 번쩍' 여성, 빈 주차칸 몸으로 사수...한 리조트서 '눈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3
20564 8월 ERA 1.44 '부활한 에이스' KIA 올러, 구단 월간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