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타이틀

'말도 안 돼!' 김민재, '역대 최악의 배신자' 되나…갈라타사라이행 초읽기, "공식 제안 이뤄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36 2025.07.14 09: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갈라타사라이 SK 유니폼을 입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독일 매체 'TZ'는 12일(이하 한국시간) "김민재가 갈라타사라이의 영입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구단은 한 시즌 임대를 제안했고, 완전 영입 옵션 포함 여부는 확실치 않다. 뮌헨 운영진은 그의 매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으나 아직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깜짝 놀랄만한 소식이다. 애초 김민재는 바르셀로나, 파리 생제르맹(PSG) 등의 관심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7일 "PSG가 수비진 보강을 위해 김민재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루이스 캄포스 단장이 그의 에이전트와 만났다"며 "뮌헨은 김민재의 활약에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적을 반대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나흘 뒤인 11일에는 TZ의 필립 케슬러 기자가 "바르셀로나가 뮌헨에 다요 우파메카노와 김민재 영입을 문의했다"며 "데쿠 단장과 한지 플릭 감독은 높은 수비라인과 빌드업 능력을 중요시 여기며 두 선수 모두 이 같은 전술에 적합하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왼쪽 아킬레스건 부상에서 회복한 김민재는 지난달 30일 미국 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CR 플라멩구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16강전(4-2 승리)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복귀전은 무산됐다.

당시 막스 에베를 단장은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김민재가 다시금 합류하게 돼 기쁘다. 여름 이적시장 기간인 만큼 (김민재의 거취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일각에서는 뮌헨이 입장을 바꿔 김민재를 붙잡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 43경기(3,593분)를 소화하며 요주아 키미히(4,377분) 다음으로 가장 많은 출전 시간을 기록했다. 무엇보다 갈라타사라이는 김민재가 과거 속한 페네르바흐체 SK의 '최대 라이벌'이다. 김민재 입장에서도 썩 구미가 당기는 선택지는 아니다.

독일 매체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 또한 12일 "우파메카노는 아직 재계약을 체결하지 못했고, 타는 2025 클럽 월드컵에서 고른 경기력을 보이지 못했다"며 김민재가 뮌헨에 잔류할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다고 내다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83 "의사가 찾은 문제, 기술·투자로 잇는다"…'MEeT 2026' 첫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53
20582 HD현대중공업, 울산 동구 초교에 '어린이승강장' 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3
20581 순환매 끝?…8월 이끈 '소재', 9월 다시 살아나는 '반도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5
20580 강남서 진로 변경 승합차와 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9
20579 수원 아파트서 사다리차 사다리 끊어져…차량·나무 파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1
20578 한약도 현대식 설비로 만든다…식약처, 제조업체 허가변경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9
20577 김민석, 한노총 찾아 메가특구 등 협의 약속…환경미화원 현장 점검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
20576 짧은 추석, 멀리 안 가도 쉴 수 있게…선마을 '힐링 명절' 선보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7
20575 화성시, 추석맞이 지역화폐 캐시백…최대 20%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6
20574 경북도·대학·연구기관, 식품한류 생태계 구축…'K-푸드' 성장기지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3
20573 박해일 "연극서도 날아다닌 유해진, 배우 장수 비결 궁금해 러닝 따라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6
20572 장윤정 모친 1심 징역 10개월 선고…딸 친분 앞세워 수천만원 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5
20571 10년간 연 4.4% 확정… 삼성생명에 1억 맡기면 1.5억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0
20570 경기 광주서 커지는 반도체 상생요구…기업인들도 "일방적 희생 반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4
20569 한-UAE, AI·디지털 협력 확대…기업·기관 교류 넓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5
20568 광주 중외공원 뒷편 야산서 박격포탄 또 발견…누적 13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567 3000만원까지 빚 탕감…기초금융 보장하면 최대 222조 효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24
20566 연세대, 교수·신입생 함께하는 독서토론 '연지동행'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565 '두 팔 번쩍' 여성, 빈 주차칸 몸으로 사수...한 리조트서 '눈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2
20564 8월 ERA 1.44 '부활한 에이스' KIA 올러, 구단 월간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