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여왕벌

韓 축구 경사 났다! 설영우, 프리미어리그 무대 도전장 내민다…'승격 1순위 후보' 셰필드 이적 가시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15 2025.07.14 09: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설영우(FK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영국 무대행 가능성이 제기됐다.

세르비아 매체 '스포르티시모'는 12일(한국시간) "즈베즈다의 많은 선수가 다른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현대 축구에서 가장 희귀한 역할 중 하나는 라이트백으로 이는 즈베즈다가 지난해 여름 대한민국에서 해결책을 찾은 이유"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성공적 시즌을 보낸 즈베즈다는 믿음직한 수비수 설영우 없이 새로운 시즌을 치러야 할 수 있다. 그는 5월부터 알 아인과 연결돼 왔고, 최근 셰필드 유나이티드가 영입 경쟁에 합류했다"며 "즈베즈다는 450만 유로(약 73억 원) 이상의 이적료를 요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다만 만족스러운 제안이 오고 오그넨 미모비치(페네르바흐체 SK)의 복귀가 현실화된다면 즈베즈다의 입장은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20년 울산 HD 소속으로 프로 데뷔한 설영우는 통산 156경기 8골 14도움을 기록하며 국내 최고의 풀백 중 한 명으로 거듭났고, 지난해 여름 즈베즈다 유니폼을 입었다. 입단 첫 시즌(2024/25) 43경기 6골 8도움을 올리는 맹활약으로 즈베즈다의 수페르리가 우승을 견인했고, 올해의 팀에도 선정됐다.

국가대표팀 활약 역시 주목할 만하다. 설영우는 2023년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병역면제 혜택을 받았고, 지난해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기점으로 A대표팀 주전을 꿰찼다. 큰 이변이 없다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설영우는 당장 무리하게 이적을 추진하지는 않겠다는 입장이다. 매체는 "즈베즈다는 당분간 설영우의 이적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며 "그 또한 블라단 밀로예비치 감독의 전술에 완벽히 적응했고, 이적을 서두를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83 "의사가 찾은 문제, 기술·투자로 잇는다"…'MEeT 2026' 첫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53
20582 HD현대중공업, 울산 동구 초교에 '어린이승강장' 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3
20581 순환매 끝?…8월 이끈 '소재', 9월 다시 살아나는 '반도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5
20580 강남서 진로 변경 승합차와 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9
20579 수원 아파트서 사다리차 사다리 끊어져…차량·나무 파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1
20578 한약도 현대식 설비로 만든다…식약처, 제조업체 허가변경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9
20577 김민석, 한노총 찾아 메가특구 등 협의 약속…환경미화원 현장 점검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
20576 짧은 추석, 멀리 안 가도 쉴 수 있게…선마을 '힐링 명절' 선보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7
20575 화성시, 추석맞이 지역화폐 캐시백…최대 20%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6
20574 경북도·대학·연구기관, 식품한류 생태계 구축…'K-푸드' 성장기지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3
20573 박해일 "연극서도 날아다닌 유해진, 배우 장수 비결 궁금해 러닝 따라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6
20572 장윤정 모친 1심 징역 10개월 선고…딸 친분 앞세워 수천만원 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5
20571 10년간 연 4.4% 확정… 삼성생명에 1억 맡기면 1.5억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0
20570 경기 광주서 커지는 반도체 상생요구…기업인들도 "일방적 희생 반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4
20569 한-UAE, AI·디지털 협력 확대…기업·기관 교류 넓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5
20568 광주 중외공원 뒷편 야산서 박격포탄 또 발견…누적 13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567 3000만원까지 빚 탕감…기초금융 보장하면 최대 222조 효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24
20566 연세대, 교수·신입생 함께하는 독서토론 '연지동행'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565 '두 팔 번쩍' 여성, 빈 주차칸 몸으로 사수...한 리조트서 '눈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2
20564 8월 ERA 1.44 '부활한 에이스' KIA 올러, 구단 월간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