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텐

한국 축구 유례없는 배신자 되나...김민재, 향한 "공식 제안 도착" 익숙한 튀르키예, 러브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61 2025.07.13 21: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수 있단 주장이 반복되고 있다. 

독일 'TZ'는 12일(한국시간) "뮌헨의 센터백 김민재가 튀르키예 갈라타사라이 영입 리스트에 올랐다. 갈라타사라이는 현재 김민재를 향해 공식 제안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뮌헨은 갈라타사라이로부터 1년 임대를 제안받았다.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되어 있는진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 뮌헨 수뇌부는 이와 관련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여전히 김민재의 매각 가능성을 배제하진 않은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 뱅상 콤파니 감독의 남다른 신뢰 아래 핵심 센터백으로 활약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 체제에서 흔들리던 입지와는 사뭇 달라진 모양새였다. 시즌 초엔 14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하며 혹사 논란까지 불거질 정도였다.

문제는 시즌 막바지 끝마무리가 좋지 않았다는 점에 있다. 특히 한 해 농사를 좌우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인테르와의 경기서 치명적인 실수를 범했다. 

이후 구단 보드진의 눈 밖에 났다는 보도가 쏟아졌고 설상가상 현지 팬심마저 등을 돌리는 분위기가 조성됐다. 

자연스레 이적설에 힘이 실리기 시작했다. 다양한 구단과 연결되고 있는 가운데 익숙한 튀르키예 무대에서도 오퍼가 온 것으로 보인다. 단 성사 여부는 미지수다. 현재 뮌헨은 김민재 매각에 열려 있으나 이적료 3,500만 유로(약 564억 원) 수준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갈라타사라이의 1년 임대 제안을 매력적으로 볼 가능성은 희박하다. 더욱이 김민재는 갈라타사라이의 오랜 라이벌 페네르바체에서 뛰었던 이력이 있다. 그간 여러 차례 자신을 유럽 무대에 안착할 수 있게 도와준 구단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왔다. 만일 그가 적을 옮긴다고 할지라도 갈라타사라이가 되긴 어려울 것으로 보이는 이유다.

사진=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83 "의사가 찾은 문제, 기술·투자로 잇는다"…'MEeT 2026' 첫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54
20582 HD현대중공업, 울산 동구 초교에 '어린이승강장' 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4
20581 순환매 끝?…8월 이끈 '소재', 9월 다시 살아나는 '반도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6
20580 강남서 진로 변경 승합차와 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30
20579 수원 아파트서 사다리차 사다리 끊어져…차량·나무 파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2
20578 한약도 현대식 설비로 만든다…식약처, 제조업체 허가변경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0
20577 김민석, 한노총 찾아 메가특구 등 협의 약속…환경미화원 현장 점검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3
20576 짧은 추석, 멀리 안 가도 쉴 수 있게…선마을 '힐링 명절' 선보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8
20575 화성시, 추석맞이 지역화폐 캐시백…최대 20%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7
20574 경북도·대학·연구기관, 식품한류 생태계 구축…'K-푸드' 성장기지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4
20573 박해일 "연극서도 날아다닌 유해진, 배우 장수 비결 궁금해 러닝 따라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7
20572 장윤정 모친 1심 징역 10개월 선고…딸 친분 앞세워 수천만원 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6
20571 10년간 연 4.4% 확정… 삼성생명에 1억 맡기면 1.5억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1
20570 경기 광주서 커지는 반도체 상생요구…기업인들도 "일방적 희생 반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5
20569 한-UAE, AI·디지털 협력 확대…기업·기관 교류 넓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6
20568 광주 중외공원 뒷편 야산서 박격포탄 또 발견…누적 13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5
20567 3000만원까지 빚 탕감…기초금융 보장하면 최대 222조 효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25
20566 연세대, 교수·신입생 함께하는 독서토론 '연지동행'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0
20565 '두 팔 번쩍' 여성, 빈 주차칸 몸으로 사수...한 리조트서 '눈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3
20564 8월 ERA 1.44 '부활한 에이스' KIA 올러, 구단 월간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