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위닉스

이게 맞나? 유벤투스, 제이든 산초 영입 위해 241억 제안! 맨유, 제안 수락 시 900억 증발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58 2025.07.12 21: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유벤투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완전히 입지를 잃은 제이든 산초를 영입하기 위해 새롭게 접촉했다. 완전 영입하기 위해 이적료를 제시했지만, 그 금액이 너무나도 터무니없다. 이에 맨유 팬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이탈리아 소식에 능통한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의 잔루카 디마르지오 기자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유벤투스는 여전히 제이든 산초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유벤투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산초를 계속 주시하고 있으며 프란시스코 콘세이상과는 별개로 측면 공격수 두 명이 팀을 떠날 때 산초가 합류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보도했다.

산초의 유벤투스행은 양 구단뿐만 아니라 현지 언론의 각축전도 치열하다. 산초와 유벤투스가 처음 얽혔을 때부터 높은 주급 때문에 영입을 포기했다는 보도와 여전히 산초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다른 선수와의 트레이드를 포함한 거래를 제안했다는 소식이 치열하게 맞붙었다. 그러던 최근 모두의 눈을 의심한 소식이 들렸다.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10일 “유벤투스는 제이든 산초의 급여를 지불할 의사가 없다. 최근 쏟아지는 보도와 달리 유벤투스는 현재까지 제이든 산초를 영입하기 위한 공식 제안을 보내지 않았다”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전한 것이다.

이렇게 산초의 유벤투스행이 무산되는 줄 알았지만, 이탈리아 소식으로 최고의 공신력을 자랑하는 디마르지오가 유벤투스의 제안 소식을 전항 것이다. 하지만 그 금액은 터무니없었다. 매체는 “유벤투스는 맨유에 새로운 오퍼를 보냈으며 오퍼 내용은 보너스와 이적료를 포함한 총 1,500만 유로(약 241억 원)를 포함했다”라고 밝혔다.

산초가 맨유에 합류할 때 8,500만 유로(당시 약 1,141억 원)였던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적은 금액인지 알 수 있다. 물론 산초가 과거 도르트문트 시절처럼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임대를 떠나서는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칭찬과는 거리가 멀었다. 맨유가 이 제안에 어ᄄᅠᆫ 반응을 보일지 주목된다.

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8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