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타이틀

‘미친 근본력 증명!’ 톰 히튼, 39살에 맨유와 재계약 성공→“팀의 성공을 함께하고 싶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79 2025.07.12 21: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살아있는 화석’ 톰 히튼이 팀에 남게 된 기념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의 인터뷰에는 감동과 충성심이 흘러넘쳤다. 왜 경기를 잘 나오지 못해도 그가 사랑받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홈페이지는 12일(한국시간) 톰 히튼의 재계약을 기념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히튼은 “맨유에 더 머물수 있게 돼서 너무 행복하다. 이러한 팀에서 오래 머물 기회를 얻는 것은 아무에게나 주어지지 않는 큰 특권이다. 정말 기쁘다. 솔직히 지난 몇 년 동안 많은 경기를 뛰지 못했다. 하지만 내 마음속에는 여전히 뛰고 싶은 열정과 선수로서의 의욕이 넘친다”라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곧바로 히튼은 지난 2024/25시즌을 돌아봤다. 그는 “지난 시즌은 우리가 바라던 대로 마무리되지 못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 패배했고 리그에서도 처참했다. 하지만 맨유는 언제나 성공을 요구하고 다가올 시즌을 앞두고 우리는 성공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내 생각에 내가 그 기반의 일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난 2025/26시즌에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준비가 돼 있다. 내 최우선 순위는 언제나 경기 명단에 포함되는 것이다. 나도 선수이기 때문에 매일 경기에 나서고 싶다. 그렇게 되도록 항상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출전이 항상 내 우선순위지만, 베테랑 선수로서, 인생의 대부분을 이 팀에 바친 선수로서, 맨유의 가치는 내 안에 깊이 새겨져 있다”라며 포부를 전했다.

히튼은 11살 맨유 유소년팀에 입단해 축구 선수의 꿈을 키웠고 24살에 자신의 출전을 보장받기 위해 팀을 떠났다. 이후 35살에 다시 맨유로 돌아와 4년간 함께 했다. 올해로 39살이 됐지만, 그의 여정은 끝나지 않았다. 그는 팀에 남아서 어린 선수들의 멘토 역할을 자처했다. 그리고 주장으로 많은 짐을 짊어지고 있는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옆에서 도우미를 하는 등 자신이 팀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진=맨체스터유나이티드,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8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