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위닉스

토트넘 사고 쳤다! 깁스화이트 영입 과정서 '불법 접촉' 의혹…"협상 중단, 법적 조치 고려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83 2025.07.12 09: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모건 깁스화이트(노팅엄 포레스트) 영입에 적신호가 켜졌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노팅엄이 법적 조치를 고려하면서 깁스화이트의 토트넘 이적 가능성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고 보도했다.

깁스화이트 영입이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 속 뜻밖의 암초에 부딪힌 토트넘이다. 영국 매체 'BBC'의 사미 목벨 기자는 11일 "깁스화이트는 토트넘 이적을 위해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것"이라며 "구단은 그의 영입을 위해 이적료 6,000만 파운드(약 1,115억 운)의 바이아웃(방출 조항)을 발동했다"고 밝혔다.

다만 깁스화이트의 바이아웃은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은 계약 내용이다. 노팅엄은 토트넘이 첫 제안부터 바이아웃을 발동한 데 의문을 품었고, 선수의 계약 만료 전 물밑 접촉을 시도하는 '템퍼링'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스카이스포츠는 "노팅엄은 깁스화이트가 토트넘과 대화할 수 있도록 허용하지 않았다. 노팅엄은 토트넘이 그에게 불법적 접근을 했고, 누군가 기밀을 위반해 바이아웃을 유포했다고 생각한다"며 "이적을 막을 수 있을지는 확실치 않지만 노팅엄은 프리미어리그에 제소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토트넘의 템퍼링 의혹이 사실로 드러난다면 깁스화이트 영입은 무산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일례로 2023년 여름 첼시가 크리스털 팰리스 소속의 마이클 올리세(바이에른 뮌헨) 영입을 시도하던 중 비슷한 충돌이 있었고, 첼시가 사과하며 사건이 일단락된 바 있다.

깁스화이트는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뛰던 지난 2017년 17세의 어린 나이에 프로 데뷔, 2022년 여름 노팅엄으로 적을 옮기며 기량이 꽃을 피웠다. 세 시즌 동안 통산 118경기 18골 28도움을 올렸고, 특히 올 시즌 38경기 7골 10도움을 기록하며 노팅엄의 돌풍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파브리지오 로마노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8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