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플레이

[UFC 뉴스] 알렉스 페레이라, UFC 역대 최단 기간 타이틀 3차 방어 성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1,035 2024.11.27 03:44

지난 6일(이하 한국 시간) UFC 라이트헤비급(93kg)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37, 브라질)가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델타 센터 'UFC 307: 페레이라 vs 라운트리 주니어' 메인 이벤트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에서 랭킹 8위 칼릴 라운트리 주니어(34, 미국)를 4라운드 4분 32초 만에 TKO로 꺾었다. 

이로써 알렉스 페레이라는 UFC 최단 기간 타이틀 3차 방어에 성공하며 통산 12승 2패를 기록했다. 175일 만에 3차례 방어전에 성공한 페레이라는 론다 로우지의 기록 189일을 뛰어넘었다.

챔피언과 랭킹 8위의 경기이기에 페레이라가 압도적 우승을 거둘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으로 많았지만, 초반 2라운드는 모두 라운트리 주니어가 가져갔다. 라운트리 주니어는 위협적인 하이킥과 카운터 오른손 펀치를 맞히며 페레이라를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펼쳤다.

라운트리 주니어에 끌려다녔던 페레이라는 우려를 받기도 했으나, 4라운드 당시 최대 특기인 돌주먹을 선보이며 우위를 점하기 시작했다. 페레이라는 라운트리 주니어를 철창으로 몰아넣고, 강력한 연타를 날렸다. 당황한 라운트리 주니어는 정신력으로 버텼고, 반격을 시도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보디 펀치 2연타에 크게 데미지를 입은 라운트리 주니어는 결국 무릎을 꿇었다.

알렉스 페레이라의 모습알렉스 페레이라의 모습알렉스 페레이라의 모습Carmen Mandato

페레이라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펼친 경기 중 가장 힘들었다. 라운트리 주니어는 오늘 밤 자신의 능력을 보였다. 우리 모두 휴식을 취할 필요가 있다. 멕시코, 한국, 몰타에 방문하겠다"라고 깜짝 방한 계획을 전했다.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미들급 왕자 재탈환이나 헤비급 도전이 아닌 자신의 체급인 라이트헤비급에 머물겠다고 밝혔다. 한편, 패자 라운트리 주니어는 챔피언인 페레이라를 상대로 강력한 투지를 보이며 의외의 선전을 보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라운트리 주니어는 한국계 패션모델 미아 강(35, 영국/스위스)의 남편으로, 한국에서는 '라서방'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한편, 같은 날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베네수엘라 불여우' 줄리아나 페냐(35, 미국)가 2년 여 만에 라켈 패닝턴(36, 미국)을 상대로 스플릿 판정승(48-47, 47-48, 48-47)을 거두며 왕좌를 되찾는 데 성공했다. 판정 논란이 나올 정도로 치열한 경기였지만, 판정단 세 명 중 두 명이 접전이었던 1라운드를 페냐 승리로 평가하며 줄리아나 페냐가 최종 우승의 기쁨을 안았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12 앤팀 '카리스마 넘치는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8
20211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대덕대로 녹지·휴게공간 점검…"걷고 싶은 도시 조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89
20210 동작구, 풍수해보험료 최대 100% 지원…소상공인 보상 최대 2억 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105
20209 정점식 "사적이익 도모 세력과 개헌 논의 안해"…與 "극우 유튜버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8
20208 부안군 "새만금신항 관할권 결정 유감…법적·행정적 대응 나설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6
20207 앤팀 조 "'인기가요'서 1위 해보고파..MC 의주와 특별한 순간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6
20206 앤팀 '압도적인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71
20205 中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수출 또 급증…무역 불균형 논란 고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9
20204 앤팀 '파워풀 댄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0
20203 질병청, 한국인 '장내 미생물 지도' 만든다…난치병 치료 활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1
20202 앤팀 '힘 넘치는 퍼포먼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72
20201 여수 묘도 인근 해상서 잠수부 1명 심정지 상태로 이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8
20200 앤팀 "타이틀곡 처음 듣고 놀라…시선·표정으로 분위기 표현" [N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4
20199 국힘 "장애아동 담당교사 인건비·처우 개선안 오는 15일 여당과 협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0
20198 정부 AI '개발'은 늘리는데…현장 부처는 '운영비' 난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40
20197 앤팀 '남다른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6
20196 앤팀 '완벽한 퍼포먼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0
20195 '솔로 컴백' 전소연 '퇴사할게여' 멜론 핫100 최상위권 진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7
20194 '신작 가뭄' 컴투스에 '단비'된 제우스…초반 흥행 가도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6
20193 앤팀 '폭발적인 카리스마'[★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