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타이틀

‘23살 신예, 오타니 넘었다’ PCA, 92경기 만에 MLB 역사상 네 번째 25-25 달성...컵스 역사도 새로 썼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96 2025.07.11 12: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시카고 컵스 중견수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이 메이저리그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11일(한국시간) 크로우 암스트롱은 미네소타 트윈스전에서 홈런 두 방(시즌24·25 홈런)을 터뜨리며 컵스의 8-1 승리를 이끌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컵스 역사상 한 시즌 25홈런-25도루를 가장 빠르게 달성한 선수가 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크로우 암스트롱 MLB 역사상 네 번째로 빠른 25-25 달성 기록을 세웠다. 그보다 더 빨랐던 선수는 에릭 데이비스(1987년, 69경기), 알폰소 소리아노(2002년, 91경기), 바비 본즈(1973년, 91경기)뿐이다. 크로우 암스트롱은 92경기 만에 이 기록을 썼다.

크로우 암스트롱은 3회 2사 2루서, 미네소타 선발 크리스 페덱을 상대로 2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7회에는 바뀐 투수 좌완 앤서니 미세비츠를 상대로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올 시즌 다섯 번째 멀티홈런 경기로 컵스 선수로는 2005년 데릭 리(8회) 이후 처음이자 23세 이하 컵스 선수로는 최초다. 또 그는 크리스 브라이언트가 세운 구단 23세 이하 최다 홈런 기록(2015년 신인왕 수상 시즌, 26홈런)에 단 한 개만을 남겨두게 됐다.

이날 경기를 마친 크로우 암스트롱의 성적은 4타수 3안타(2홈런) 3타점 3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66에서 0.271로 끌어 올렸다. 

홈런은 팀 동료 스즈키 세이야와 함께 내셔널리그 공동 4위에 올라 있으며, 타점은 리그 7위(70타점), 도루는 리그 2위(27도루)를 기록 중이다.

한편 ‘50-50’ 최초의 타자였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올스타 브레이크 전까지 25-25까지 거의 근접했다. 그는 11기준 31홈런을 기록했지만 도루는 12개에 그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8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