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위닉스

‘충격’ 사이영상 3회도 무용지물...이정후 동료 벌랜더, '15경기 무승'으로 MLB 불명예 역사에 기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43 2025.07.11 12: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메이저리그 전반기가 끝나가는데도 아직까지 시즌 1승도 챙기지 못한 투수가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우완 저스틴 벌랜더다. 

벌랜더는 2025년 MLB 시즌을 300승까지 38승을 남긴 채 시작했지만, 샌프란시스코에서 첫 시즌을 치른 15번의 선발 등판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38승이 남아 있다. 

그는 이번 시즌 0승 7패를 기록 중이다. OptaStats에 따르면, 벌랜더는 올스타 게임 시대(1933년 이후)에서 올스타 브레이크를 최소 65탈삼진, 0승으로 맞는 최초의 선발 투수가 됐다.

지난 10일 필라델피아 필리스 경기에 등판한 벌랜더는 승리를 따낼 만한 투구를 했다. 6이닝 동안 7개의 삼진을 잡고 볼넷을 한 개도 내주지 않으며, 16개의 헛스윙을 이끌어냈다. 최고 구속은 시속 96.9마일(약 155.9km)에 달했다.

그러나 샌프란시스코 타선은 필라델피아 선발 헤수르 루자르도에 꽁꽁 막혀 무득점에 그쳤고, 결국 벌랜더에 패전을 떠안겼다. 15경기 연속 무승이었다. 

벌랜더의 15번 선발 등판 중 8경기에서 샌프란시스코는 2점 이하의 득점만을 기록했다. 그가 첫 승을 따내지 못한 이유 중 하나다.

이는 분명 벌랜더나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감독이 기대했던 시즌이 아니다. 경기 후 멜빈 감독은 “올해 들어 가장 좋은 피칭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공격도 수비도 그를 전혀 도와주지 못했다. 벌랜더가 등판할 때마다 이런 일이 반복되는 것 같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오늘은 브레이킹볼도 정말 좋았고, 패스트볼도 위력적이었다. 자책점은 2점뿐인데,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이번 등판은 벌랜더의 15차례 등판 중 여섯 번째 퀄리티 스타트였다. 그러나 그의 시즌 성적은 0승 7패, 평균자책점 4.70에 머물고 있다. 그의 커리어를 감안하면 매우 낯선 일이다. 그는 세 차례 사이영상을 수상했고, 두 차례 월드시리즈 우승을 경험했으며, 미래의 명예의 전당 입성이 확실시되는 투수다.

벌랜더는 다가오는 MLB 올스타 브레이크 동안 휴식을 취하고 재정비할 기회를 가진다. 시즌 후반 시작과 함께 다시 첫 승 사냥에 나선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