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식스틴

이정후보다 더 문제인데? 3,498억 남은 SF 블록버스터급 트레이드 주인공 데버스, 이적 후 타율 0.225 '13G 연속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93 2025.07.11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최고 연봉 선수 라파엘 데버스가 좀처럼 깨어나지 않고 있다. 엄청난 연봉을 받고 긴 계약 기간이 남아 있기에 구단 수뇌부의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데버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서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1회 말 데버스는 무사 1루에서 상대 선발 헤수스 러자르도의 시속 95.5마일(약 153.4km) 싱커를 받아쳤으나 2루수 정면으로 향해 병살타를 기록했다. 이어 3회에는 스위퍼에 헛방망이를 휘둘러 삼진 아웃을 당했다.

6회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선 데버스는 이번엔 참을성을 가지고 6구 승부를 펼쳤으나 1루 땅볼로 물러났다. 9회 마지막 타석을 잡을 기회가 있었으나 밥 멜빈 감독은 그를 대신해 지난 9일 끝내기 안타를 터트린 패트릭 베일리를 대타로 집어넣었다. 대주자도 아닌 대타 자리를 베일리에게 내준 부분은 다소 자존심이 상하는 상황이었다. 

데버스의 이날 최종 성적은 3타수 무안타였다. 샌프란시스코는 필라델피아에 0-13으로 완패했다.

이번 시즌 보스턴 레드삭스 소속으로 출발했던 데버스는 지난달 16일 샌프란시스코로 트레이드됐다. 보스턴은 구단 수뇌부와 갈등을 빚은 그를 처리하길 원했고, 샌프란시스코는 빠르게 접촉해 그를 영입했다.

트레이드 성사 당시 샌프란시스코 팬들은 환호성을 내질렀다. 그동안 지안카를로 스탠튼, 애런 저지 등 거포 자원 영입을 시도했으나 모두 퇴짜를 맞았기 때문이다. 데버스는 샌프란시스코의 '거포 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선수로 여겨졌다. 보스턴에서 통산 8시즌 반 동안 215홈런을 기록했으며 이번 시즌에도 7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2 15홈런 58타점 OPS 0.905를 기록 중이었다.

그러나 데버스는 이적 이후 계속해서 아쉬운 플레이로 팬들의 속을 썩이고 있다. 이적 후 2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25 2홈런 9타점 OPS 0.706에 그친다. 기대했던 홈런은 13경기 연속 침묵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가 더 큰 불안에 떨고 있는 이유는 데버스의 잔여 계약이 이번 시즌을 마치더라도 8년 2억 5,450만 달러(약 3,498억 원)나 남았기 때문이다. 1996년생인 그는 지금이 사실상 전성기인 선수다. 또한 수비력이 커리어 내내 마이너스 요소로 꼽혀 지명타자로 쓸 수밖에 없는 선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8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