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여왕벌

'패패패패패' 다저스에 구세주가 등장했다! '강속구 투수' 글래스나우 10일 복귀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91 2025.07.09 21: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5연패에 빠진 LA 다저스에 구세주가 돌아온다. ‘강속구 투수’ 타일러 글래스나우가 복귀를 눈앞에 뒀다. 

다저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글래스나우를 부상자 명단에서 제외한 뒤 1군 로스터에 합류시켰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곧바로 오는 10일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 선발 투수로 글래스나우를 내정했다. 

글래스나우는 다저스 선발 중 가장 구위가 뛰어난 우완 선발이다. 그는 지난 2024시즌을 앞두고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라이언 페피오와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한 뒤 5년 1억 3,650만 달러(약 1,876억 원)에 연장 계약을 맺었다. 

글래스나우는 다저스에서 첫 시즌 22경기 134이닝을 소화하며 9승 6패 평균자책점 3.49로 활약했다. 다만 시즌 막판 부상을 당한 뒤 포스트시즌에 나서지 못해 아쉬움을 삼켰다. 

이번 시즌 글래스나우는 더 나은 성적을 기대했다. 지난해 막판부터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구위를 끌어올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에도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5경기에 선발 등판한 뒤 지난 4월 28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경기를 끝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오른쪽 어깨에 통증을 느끼면서 부상자 명단에 합류하며 약 두 달여를 쉬었다. 

최근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글래스나우는 3차례 등판을 마쳤다. 마지막 등판인 지난 4일 경기에서는 새크라멘토 리버 캣츠(샌프란시스코 산하)를 상대로 4⅓이닝 6피안타 8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패스트볼 평균 구속은 시속 96.6마일(약 155.5km)을 찍었으며 슬라이더와 커브, 싱커를 고루 던지며 최종 점검을 마쳤다. 

글래스나우의 복귀는 다저스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다저스는 최근 5경기에서 경기당 8.2실점을 기록하며 투수진이 완전히 무너졌다. 특히 오타니 쇼헤이가 오프너로 출전할 뿐만 아니라 야마모토 요시노부 등 선발 투수들이 초반부터 무너지면서 불펜 소모가 상당했다. 이에 길게 던질 수 있는 글래스나우가 합류하면 선발 로테이션은 물론 과부하가 온 불펜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다저스는 글래스나우를 필두로 후반기부터는 확실한 6선발 체제를 갖출 전망이다. 야마모토-커쇼-글래스나우-더스틴 메이-에밋 시핸-오타니가 나란히 던지는 순서다. 여기에 8월경 블레이크 스넬이 돌아오면 시핸의 자리를 그가 대체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