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이태리

[오피셜] '손흥민 OUT 임박' 토트넘, 日 특급 센터백 영입…"가능한 한 빨리 데뷔하고 싶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84 2025.07.09 18: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일본 '특급 센터백' 타카이 코타(가와사키 프론탈레)가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는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타카이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2030년까지며 영국 매체 'BBC' 사미 목벨 기자의 보도에 따르면 이적료는 500만 파운드(약 93억 원)다.

2004년생 센터백 타카이는 2022년 가와사키 소속으로 프로 데뷔, 통산 81경기 4골 1도움을 기록했다. 192cm, 90kg의 건장한 체격을 바탕으로 한 제공권, 대인 수비, 빌드업 등이 강점으로 꼽힌다.

올 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타카이는 4강전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디오 마네 등이 포진한 알 나스르 상대로 탄탄한 수비력을 선보이며 3-2 승리를 견인했다.

토마스 프랑크 토트넘 감독의 눈도장을 받은 타카이는 곧장 기회를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목벨은 지난달 24일 "타카이는 토트넘 입단 후 1군에서 뛰게 될 것"이라며 "그는 케빈 단조, 라두 드라구신, 크리스티안 로메로, 미키 판더펜 등과 주전을 놓고 경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타카이는 토트넘 입단 후 첫 인터뷰에서 "(영국) 런던에 오게 돼 매우 설렌다. 나는 센터백이고 왼쪽과 오른쪽을 가리지 않는다. 어릴 적부터 축구를 해왔고, 동료와 함께 성장하는 걸 좋아했다"며 "J리그는 수준 높은 리그다. 지난 시즌 J1리그 베스트 영플레이어를 수상할 수 있어 기뻤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난 주말 가와사키에서 마지막 경기를 마치고 다음날 런던에 도착했다.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많이 봐왔고, 토트넘에서 목표는 가능한 한 빠르게 출전해 활약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