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플레이

'메시 해적단' 美서 결성! 'HERE WE GO 확인'→'오른팔' 데 파울, 마이애미 이적 결단 내렸다 "협상 순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34 2025.07.09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리오넬 메시의 '오른팔' 로드리고 데 파울이 결단을 내렸다. 그와 한솥밥을 먹기 위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할 예정이다.

이적 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마이애미가 데 파울 영입을 위해 아틀레티코와의 협상에서 진전을 보이고 있다. 이번 이적 협상은 월요일 보도된 대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점점 속도가 붙고 있다. 데 파울은 이미 마이애미행에 긍정적인 사인을 보냈고, 양 구단 간 합의도 점차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로써 메시의 '든든한 조력자' 데 파울의 마이애미 합류가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졌다. 1994년생 아르헨티나 출생인 데 파울은 자국 명문 라싱 클루브 유스로 일찌감치 두각을 드러냈다.

두 시즌간 괄목상대한 데 파울은 깊은 인상을 남겼고, 2014/15시즌 발렌시아로 이적하며 라리가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데 파울은 이따금씩 번뜩이는 플레이로 놀라움을 선사하기도 했지만, 잦은 기복으로 주전 자리를 꿰차는 데 실패했다.

 

결국 반등을 노리기 위해 라싱으로 복귀해 만반의 준비를 했고, 2016년 7월 우디네세 칼초로 이적해 기회를 엿봤다.

우디네세는 데 파울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기에 안성맞춤이었다. 다섯 시즌 간 184경기 34골 31도움을 뽑아내며 중원의 핵심으로 발돋움했다.

이러한 실력에 힘입어 2021년 7월 아틀레티코로 입성하며 라리가에 재도전장을 던졌다.

데 파울은 그간 갈고닦아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폭넓은 시야와 패스 능력은 물론 강력한 중거리 슈팅, 성실한 수비 가담으로 중원의 사령관으로 활약했다. 데 파울의 아틀레티코 통산 기록은 187경기 14골 24도움.

 

그는 대표팀에서도 족적을 남겼다. 2018년 10월 첫 승선한 이래 현재까지 78경기를 소화했으며, 두 차례(2021, 2024)의 남미축구연맹(CONMEBOL) 코파 아메리카 우승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대업을 달성했다. 

또한 선배 메시와 찐한 우정을 과시하며 그의 오른팔 노릇을 도맡았다. 오죽하면 "그가 원한다면 전쟁터라도 함께 나갈 수 있을 만큼 헌신한다"고 할 정도로 강한 신뢰감을 내비쳤다.

 

데 파울은 이제 프로팀에서도 메시와 조우할 예정이다. 미국 매체 'ESPN'에 따르면 마이애미의 공동 구단주 호르헤 마스가 직접 마드리드로 날아가 협상을 벌이고 있으며, 데 파울은 메시가 마이애미에서 뛰고 있다는 점을 이유로 이적을 매우 좋게 바라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433, 파브리치오 로마노 X,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8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