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타이틀

'최근 10경기 3승 7패' 양키스, 치좀 포지션 변경 통해 반전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46 2025.07.09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최근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와 함께 팀 타선을 이끄는 재즈 치좀 주니어가 수비 포지션을 변경한다.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은 9일(이하 한국시간) 현지 팟캐스트 ‘Talkin Yanks’에 출연해 치좀이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부터 3루수가 아닌 2루수로 출전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최근 28경기 연속 3루수 글러브를 끼고 경기에 나섰다. 

치좀은 이번 시즌 59경기에 나서 타율 0.245 15홈런 38타점 10도루 OPS 0.841을 기록하고 있다. 시즌 초반 부상으로 약 5주가량을 결장했으나 복귀 이후 29경기에서 타율 0.308 8홈런 21타점 OPS 0.969에 달하는 맹타를 휘둘러 최근 침묵에 빠진 양키스 타선에 힘을 보태고 있다.

치좀이 포지션을 변경하는 이유는 어깨 통증 때문이다. 분 감독에 따르면 그는 최근 어깨 통증에 시달리고 있으며, 3루에서 송구할 때만 통증을 느낀다. 이에 송구 부담이 적은 2루로 포지션을 옮겨 그의 상태를 관리해 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글레이버 토레스를 떠나보낸 양키스는 2루에 치좀, 3루수로 오스왈도 카브레라가 나설 것을 염두해 두며 시즌을 준비했다. 그러나 지난 5월 중순쯤 카브레라가 발목 부상을 당하면서 계획이 틀어졌다. 이후 치좀이 지난해와 같이 3루로 포지션을 변경했고, 2루에는 D.J 르메휴가 나섰다. 

분 감독은 향후 치좀을 2루로 옮기고 어깨가 강하고 수비력을 갖춘 유틸리티 자원 오스왈도 페라자를 3루수로 기용할 예정이다. 

한편, 양키스는 최근 10경기에서 3승 7패를 기록하는 등 페이스가 한풀 꺾여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아메리칸리그(AL) 동부지구 선두 자리를 허용했다. 토론토와의 격차는 무려 3.5경기까지 벌어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