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위닉스

'응 절대 안 팔아~' 맨유, '김칫국물 제대로 마셨다!'→'87골 41도움' 꿈의 FW, 영입 大실패...1티어 확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75 2025.07.08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김칫국물을 제대로 마셨다. 그들이 노리던 올리 왓킨스는 애초에 소속팀이 매각할 생각조차 없던 자원이었다.

맨유는 현재 공격수 영입에 여념이 없다. 마테우스 쿠냐를 시작으로 브라이언 음뵈모를 데려오기 위해 고삐를 당기고 있으며, 최근에는 애스턴 빌라의 왓킨스까지 노리고 있었다.

이에 대해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지난 1일(한국시간) "왓킨스는 라스무스 호일룬이 맨유을 이탈할 시 영입 리스트에 들어가 있다"며 "이미 빌라와 접촉해 왓킨스의 이적을 타진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맨유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왓킨스는 1995년생으로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프로 데뷔 초반 이렇다 할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엑서터 시티, 웨스턴슈퍼메어 AFC와 같이 하부리그 구단을 전전하던 왓킨스는 2017년 7월,브렌트포드로 이적하며 인생에 전환점을 맞이했다.

첫 시즌(2017/18) 만에 48경기 11골 5도움을 뽑아내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특히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부임하자 그야말로 날개를 달았다.

 

하이라이트는 단연 2019/20시즌. 50경기 출전해 26골 3도움을 작렬했다. 그는 브렌트포드를 잉글리시 풋볼 리그(EFL) 챔피언십 3위(24승 9무 13패·승점 81)까지 이끌며, 승격에 문을 두드렸다.

비록 승격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 풀럼에 1-2로 석패해 분루를 삼켰지만, 자신의 기량을 입증하기엔 충분했다.

이내 왓킨스는 프리미어리그 명문 빌라로 이적하는 데 성공했다. 왓킨스는 PL에서도 맹활약을 펼쳤고, 다섯 시즌 간 225경기 87골 41도움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 새로운 공격수 영입이 절실한 맨유가 그에게 관심을 드러낸 것이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빌라는 왓킨스를 매각할 생각이 전혀 없었다. 이적 시장 소식에 정통한 '디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빌라와 대화를 나눈 결과, 구단은 왓킨스를 떠나보낼 생각이 추호도 없다. 앞으로도 그를 최전방 공격수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왓킨스는 PL에 이미 완전히 적응한 선수이고, 그만큼 맨유 같은 빅클럽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만한 자원이다. 다만 관심이 곧 이적을 의미하진 않는다"고 강조했다.

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센터 인스타그램, 스포츠바이블,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