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타이틀

'초대형 계약 탄생' 드래프트 1순위 출신 반케로, 올랜도와 5년 더 함께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18 2025.07.08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올랜도 매직의 1순위 포워드 파올로 반케로가 초대형 연장 계약을 맺었다.

미국 ESPN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8일(이하 한국시간) 반케로가 올랜도와 5년 2억 3,900만 달러(약 3,280억 원)에 달하는 루키 맥스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만약 반케로가 다음 시즌 ALL-NBA 팀에 포함되거나 MVP, 올해의 수비 선수상을 받을 경우 그의 계약은 슈퍼 맥스로 상향된다. 슈퍼 맥스 금액은 5년 2억 8,700만 달러(약 3,937억 원) 수준이다. 

반케로는 오는 2030/31시즌에는 플레이어 옵션을 받았다. 이는 지난 2021년 연장 계약을 맺었던 루카 돈치치, 트레이 영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올랜도는 이번 계약으로 반케로를 비롯해 프란츠 바그너, 제일런 석스로 이어지는 유망주 트리오를 오랜 기간 활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1라운드 지명권 4장을 주고 리그 정상급 3&D 자원인 데스먼드 베인을 데려와 대권 도전의 움직임을 확실하게 보여줬다. 

206cm의 포워드인 반케로는 지난 2022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올랜도 유니폼을 입었다. 첫 시즌 신인왕을 수상한 그는 지난 시즌 득점력이 크게 좋아지며 평균 25.9득점 7.5리바운드 4.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시즌 중반 복사근 부상을 당하며 출전 경기 수가 적었던 점은 흠이지만 해결사 능력을 갖춰 팀의 에이스로 올라섰다. 

반케로와 함께 올랜도는 지난 시즌 41승 41패를 기록해 동부 컨퍼런스 7위에 올랐다. 2년 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올랜도는 1라운드에서 보스턴 셀틱스에 1승 4패로 패해 쓴맛을 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2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1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9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531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4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5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9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